넷플릭스 신작미드 [메디치 플로렌스의 주인]을 소개해보려고 함.
서양사에 관심있다면 들어봤을지도 모르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재벌가문 메디치에 대한 미드야.
진행이 살짝 유치한 점도 있지만
8에피밖에 안되니
역사에 관심많은 사람들은 한번쯤 볼만하다.
참고로 아직 자막은 없다ㅋㅋ 기미갤에 인재들 많으니 누군가 만들어주겠지
메디치가문은 원래 Medicine 즉 약사에서 유래한 말로
본래 약초꾼,약제조사하던 평민집안이었으나
1300~ 1700년사이 유럽 최고의 은행을 운영하던 재벌가문임.
3명의 교황을 배출하고 2명의 왕비.
그리고 메디치왕조까지 여는 가문.
은행업뿐만 아니라 예술에도 조예가 깊어서
비너스의 탄생이나 두오모성당같은 유명한 건축물도 짓는등 르네상스가 열리는데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쳤다고 함
이 미드의 주인공인 코시모 데 메디치는 메디치가문의 전성기를 연 인물로
플로렌스 공화국 (한국어로 피렌체)의 배후에서 이탈리아 전역의 자금과 정치에 영향을 미쳤다.
피렌체 노동자 절반이상이 그의 고용자였다고 하는데
한국으로 치면 이건희의 영향력의 5배 이상가서, 대통령, 국회의장, 헌법재판소장을 모두 자기 사람으로 심었던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
배경이 되는 15세기 이탈리아 피렌체.
르네상스가 시작될때까지 메디치가문이 유럽을 주도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메디치 가문이 예술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각종 건출물과 예술에 대한 내용이 꽤 나온다.
이 사람이 코시모 데 메디치.
형식적으로는 공화정이라 투표로 정치가 결정되었지만
결국 이때도 돈가진 사람이 갑이었다.
의원들이 그가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만 바라보고 있다.
부인이 상당히 미인이다.
존예 ㄷㄷ
오른쪽이 코시모의 형.
왼쪽은 코시모에 의해 교황이 되는 사람. 원래 양아치 해적이었으나 코시모의 꼭두각시 교황이 된다.
정략적으로 결혼한 사이이기 때문에
원래 사랑했던 여자를 잊지 못하는 모습.
얼굴은 와이프가 이쁜데
전여친 가슴이 역대급으로 이뻤다.
스샷은 짤릴까봐 못올리고 개인적으로 소장중임 ㅋㅋ
현재에도 기둥도 없는 대규모 돔형 건축물을 건설하기 쉽지 않은데
600년전에 이정도 수준의 건축물을 지었다니 놀라지 않을수 없다.
두오모 성당의 현재모습
이런글은 무조건 ㄱㅊ부터...
막짤 두번째짤은 판테온 같은데 기원후 120년경에 지은 건물임. 1900년가까이 된건물임.
유익개추
추천 땡큐
오 롭스타크가 메디치로?
저 할배 왕겜 프레이 아님?
네다알
이 정도 정성이면 니가 해 번역
왈더프레이새끼 저기서도 계집질이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