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이니까 그냥 턱 까놓고 말할께.


현재 우리나라 모든 영화과 출신중에서 재능 있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이건 우선적으로 교육시스템 문제다.


진짜 태어날때부터 영상 언어에 민감한 새끼들이 영화를 해야하는데


수능으로 끊어버리니 답이 없다.


그리고 그런 영재새끼들은 대부분 학습 능력 자체가 좋다. 때문에 대부분 영화판이 아닌 그냥 수능->명문대 루트를 선호한다.


반면 븅신같은 중2병 새끼들이 한국영화 몇편보고 자기 영화 좋아한다면서 시민케인같은 구닥다리나 주워섬기며 영화판으로 들어간다.


그런 중2병 새끼들이 짬좀 차서 현재 영화판을 장악하고 있고.


사실상 전체적으로 뒤엎지 않는 이상 국내 영화판은 회생불가능이다




참, 혹여 가끔 재능있어보이는 새끼들은 실제로 재능이 있는게 아니고 하도 옆 새끼들이 못하니까 빛나보이는거다.


미국 ㅎㅌㅊ가 우리나라 ㅅㅌㅊ 대접받는거라고 보면 된다.




뭐 자기는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서류적 이유때문에 쪼달려서 못만든다는 핑계 존나게 들어봤을거다.


이거 개소리다. 대부분의 자칭 재능충들은 탈고 자체를 못한다. 


실제로 재능이 없으니까. 그냥 빠가 중2병들이다.


가끔 탈고 하는 새끼들이 있긴 한데, 대부분(99.9%) 이것 저것 짜집기한 존나게 김치스러운 원고다.


그리고 회사측에서는 그런 김치스러운 원고들 중 하나를 고르는거고. 


김치에서 골라봤자 김치지 뭐 다른게 나오겠냐?




그냥 재능이 있는 새끼가 한명도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근 10년간 한명도 없었고 앞으로 10년간 나올거라 생각하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