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을 하도 대량으로 찍어내길래 몇개보니까
100% 확률로 유학갔다온 사람도 아니고 영어나 문화권에 대한 이해도 거의 없고 그냥 영어를 공부로 배운거 같던데
심지어 자막 퀄도 후지더만
자막 퀄리티가 좋으면 말이라도 안하지
오역도 많고 일단 기본적으로 대사에 재미가 없는데
그냥 자막 많이 찍어내서 빠는거냐?
아니면 언제라도 또 깽판치고 자막 비공개 돌릴지 몰라서 빠는거냐??
저런 쓰레기 퀄리티 자막 보고 고맙다고 하기도 손발이 오글거린다.
얼마나 대단한 자막 만드나 싶어 식스 다운받이서 봤는데 더럽게 번역못한다 ㅇㅇ주니어하이 수준의 영어도 못하는듯
그리고 문화에 대한 이해가 너무 떨어지니까 재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