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좆킹충들은 유진이 니건쪽으로 갔다고 생각하는거같은데


당연히 나는 반대의 생각이고 유진은 큰그림그리고 니건편인 척 하는거임.


이와 관련되서 가장 생각해볼 장면은 유진이 니건 부인들한테 약건네주지 않겠다고 말하는 장면인데


이장면 바로전에 니건이 의사한명 불에 지져죽여버림 이 이후에 생각이 바꼇단 말이지.


경우의 수는 두가지


1. 니건의 포스에 부랄이 쪼그라들어서

2. 니건에 대한 적개심이 커짐


인데 우선 나는 2번이라생각함

1번은 그렇다치고

2번이라고 생각하면 유진이 큰그림 그린다는건데 그렇다면 전제가 좀 깔려야함

유진이 모든상황을 파악하고 있었다고 가정을 해야한다는거지. 니건의 부인들이 약을 부탁한게 니건의 속임수라는걸 말이지.


애초에 1번이라면 유진이 깊은생각을 하는듯한 장면을 굳이 시청자를 헷갈리게하기 위해 넣지않았을거임.(피클먹으면서 고뇌에빠진모습)

뭔가 생각할 껀덕지가 있었다면 2번인 경우가 확실함.


1번이라 생각하는 건 단순한거고 몇몇장면이 들어간 의미를 봤을때는 2번이 적당해보임


하나 함정이라고 생가하는 장면이있는데 유진이 약구할때 새치기하는 부분에서 권력(?)의 참맛을 느끼는듯한 장면이있는데

이거야 말로 유진이 비열한놈이라고 확정지을수 없지만 의구심을 갖게 만드는 함정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