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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만들어서


고마움 느끼는 사람이 몇 만명인데, 일베충 하나 때문에 심술 나서


안 만든다고 선언하여 이러한 사태를 만든 게 이해가 안간다 


포기를 해버리는 바람에 자막만들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도 중간 제작이라서 애매해 가지고 선뜻 만드는 사람도 없는 상황까지 만들어 진 상황이고


기미갤, 기타 웹 사이트에서는 고마움을 느끼는 팬들마저 고통 받고 있다 과연 이게 옳은 상황인지 납득이 안간다


자막 만들었던 건 고마움을 느끼는데 한번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지


포기해 버리는 건 이해가 안 가네 의무는 아니지만, 의무감이 없었으면 시작도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이 글 보고 너를 쉴드 치는 사람들도 존재 하겠지 다양한 시각이 있을 수 있고 하지만 내 시각에서는,


단순히 빡쳐서 자막제작을 하지 않은 너의 행동으로 인해,


그 일베충 뿐 만 아니라, 너와 같은 프리즌 브레이크 팬들도 고통을 받았다는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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