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재단 설립과 기금 조성에 순실이 주도하고 근네가 기업에 찬조 요청한 건 누가봐도 합당치 않지.


조성된 기금이 순시리와 근네 누나가 퇴임 이후를 위해 사익을 위해 조성했다??  글쎄


근네는 솔직히 자식도 친인척도 없더시피한데 그 수백억 먹겠다고 누구에게나 공개되는 스포츠 재단 기금을 조성했다??  아닌데


순시리가 그 수백억을 향후 사적으로 사용하려 했다??  아직 사용 안 했다면서.

뇌물이라기 보다는 순시리가 나름 여인네로서 권력 맛에 나낸거 뿐인거 같은데.


이게 잘못 덧씌워지고 여론재판으로 몰려가는 건 누명이라 볼 억울함의 소지가 있다고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