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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배드애스 나와서 한따까리 하고 땅따먹는 드라마 아니고


캐릭터들의 동기나 심리 같은 감정선이 도덕적 사고관에 짙게 연계되어 있어


쉽게 설명하면 캐릭터들을 이해하려면 정의란 무엇인가에 나오는 간단한 윤리문제들에대해


생각하는 정도의 고민은 해봐야 된다는 거지.


뒤로 갈 수록 규모가 커져서 그런거 없이도 슥슥 보게되긴 하지만


그래도 핵심은 윤리에대해 말하는거야. 


예를들어서 310 Fly나 407 Problem dog 같은 에피소드를 보면


빈스길리건이랑 피터굴드가 무슨얘기를 하려는지 알 수 있어.



그건 규모가 축소된 베콜사를 보면 더욱 확연하게 눈에 띄게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