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배드애스 나와서 한따까리 하고 땅따먹는 드라마 아니고
캐릭터들의 동기나 심리 같은 감정선이 도덕적 사고관에 짙게 연계되어 있어
쉽게 설명하면 캐릭터들을 이해하려면 정의란 무엇인가에 나오는 간단한 윤리문제들에대해
생각하는 정도의 고민은 해봐야 된다는 거지.
뒤로 갈 수록 규모가 커져서 그런거 없이도 슥슥 보게되긴 하지만
그래도 핵심은 윤리에대해 말하는거야.
예를들어서 310 Fly나 407 Problem dog 같은 에피소드를 보면
빈스길리건이랑 피터굴드가 무슨얘기를 하려는지 알 수 있어.
그건 규모가 축소된 베콜사를 보면 더욱 확연하게 눈에 띄게되지.
fly 에피소드가 없으면 뒤에 월터가 어떤 심리상태로 제시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거스와 척을 지는지가 설명이 안되는건데, 여기 놈들만 해도 그 파리 어쩌고 졸라 지루하다, 그거 뭐냐 어쩌고 하던 놈들이 태반.
그 파리나오는거 존나지루하던 기억이...
공감 가네. 작 중 등장하는 인물들 대부분이 도덕적 딜레마를 가지고 있고, 행동을 보여주면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면 이게 맞는 말임. 수많은 고민들을 계속 부여하지. 악행을 왜 저지르는가, 어떻게 합리화 하는가, 합리화를 그만 둘 것인가 등등.
fly 에피소드 같은거 없어도 월터 심리 이해된다. 솔까 시간끌라고 만든 화에 의미부여 좀 하지마라. 그거 알려줄라고 50분동안 파리잡고 앉아있냐?? 그 시간에 정의란 무엇인가 책 읽고 말지 ㅋㅋ - dc App
브배빨지만 이건 좀ㅋㅋㅋ
응 아니야
ㅈㄹ하네 그냥 브베가 성경이라고하지 ㅋㅋ
브배에 필요없는 장면이 많고 지루하다 = 마베이의 트랜스포머는 완성도 높은 드라마다
이거 ㄹㅇ 걍 생각업ㄱ는 애들은 안보더라
ㅋㅋㅋㅋㅋ 아냐
ㅈㄹ좀 그냥대충봐도재밌는애들은재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