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드에서 맘에 안드는 거는 영상 자체임
영상미라고는 전혀 찾을수가 없음
너무 뻔한 세트장에 고정된 카메라 앵글에
고정위치또한 수십년간 너무 똑같아서 카메라에 앵커 박아두고 쓰는듯함
기본 차타면 차 앞유리로 두명 보이는 앵글은 언제나 들어가고.
그리고 배경음악. 내용자체도 짜증날 타이밍에는 언제나 바이올린 현악 배경음 나오기 시작함
음악감독도 대대로 해먹는지 아니면 보고 배운거 안바꾸고 써먹는지
극본은 패스함
내가 한드에서 맘에 안드는 거는 영상 자체임
영상미라고는 전혀 찾을수가 없음
너무 뻔한 세트장에 고정된 카메라 앵글에
고정위치또한 수십년간 너무 똑같아서 카메라에 앵커 박아두고 쓰는듯함
기본 차타면 차 앞유리로 두명 보이는 앵글은 언제나 들어가고.
그리고 배경음악. 내용자체도 짜증날 타이밍에는 언제나 바이올린 현악 배경음 나오기 시작함
음악감독도 대대로 해먹는지 아니면 보고 배운거 안바꾸고 써먹는지
극본은 패스함
ㄹㅇ
ㅇㄱㅆㄹㅇ
돈이없 그래도 사전제작한 것들은 괜찮은것도있어
연기도
종편 드라마 예능은 볼만하던데
화면각, 음악, 음악타이밍, 음악종류 이거 레알ㅋㅋ 거기다가 배우연기&시나리오흐름 이것도 발암ㄹㅇ
ㅇ
한드는 시벌 개씹노답이지.
연출 구성이 문제.... 내용이야 뭐 어느 나라나 뻔한데 어느 부분에서 무슨 대사를 칠지 그 대사가 무슨 내용이며 무슨 표정으로 할 지 다 보이는 오글거리는 클리셰 범벅인게 도저히 못 보겠음
한국 영화,드라마는 죽어도 소비안하는게 맞다 사람들이 소비하고 시장이 커감에 따라 구성이라든가 연기라든가 연출이라든가 발전을 해야하는데 지들 사리사욕만 채우는지 발전은 좆도없고 오히려 퇴행해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