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뱀파이어물 : 트루블러드 - 여주 수키 스택하우스는 얼굴이 빻았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기미갤 매력여신으로 등극한 바 있음. 마지막화에서 결국 뱀파이어 남친을 죽임.


2. SF물 : 배틀스타 갤럭티카 - 나온지가 꽤 됬지만 스토리 구성이 탄탄하고 지금봐도 흥미진진 다시봐도 재밌음. 기계인간 사일런과의 싸움 + 생존 + 정치질 위주 드라마. 여자 대통령은 결국 지구 발견하고 죽고 여주는 천사?? 아무튼 지구로 인도하고 증발함. 대통령 뒤졌을때 너무 슬펐음..ㅠㅠ


3. 좀비 : 워킹데드 : 워데 방영하면 기미갤 지분 80퍼가 워데로 도배되니 생략.


4. 감옥물 :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 여주가 감옥가게 되서 적응하는 이야기. 필자는 시즌4?까지 보다 끈었는데 여주가 레즈되고 도저히 감옥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고 무한반복 스토리로 질려서 접음


5. 정치물 : 하우스 오브 카드 : 부부가 미국 대통령,부통령 정치욕에 사로잡혀서 발악하는 내용. 아직까진 정치물 원탑.


6. 판타지 : 로스트 - 김치국에 미드붐을 일으킨 작품 중 하나. 섬에 조난+생존+미스테리. 시즌 초반까지는 괜찮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스토리가 괴기하게 변해버리면서 기미갤 민심을 잃었지만 시즌3까진 볼만하며 어쨋든 기미갤붐은 로스트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추천.


7. 법정물 : 하우 투 겟 어웨이 위드 머더 : (미드 '수트'와 이 작품중 고민했으나 결국 하겟머로 선정) : 일단 법정물이라고는 쓰지만 드라마를 보면 다음시즌에서는 누가 쳐 죽게될까 하면서 보는 막장미드. 시즌4인가...메인주인공 흑인 남주가 죽으면서(정말 아무도 예상 못함) 다음 시즌에는 누가 죽을지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 


8. 초능력 : 비슷비슷해서 추천하긴 좀 그렇고 일단 초능력물의 시초는 '히어로즈'. 일단 초능력물 접하는 사람들은 이거 보고 시작하면 될거같음. 지금은 넘쳐나서 아무거나 봐도 됨. 플래시, 애로우, 데어데블, 고담, 아이언피스트, 제시카존스, 슈퍼걸 등등 엄청많음. 근데 최근 신작으로 따지면 더 기프티드>>>>>>>>인휴먼스. 


9. 레즈게이물 : 센스8. 필자는 시즌1 중간 보고 포기.


10. 중세판타지전쟁사 : 왕좌의 게임 : 왕겜 방영하면 기미갤지분90퍼가 왕겜이기 때문에 이거도 패스..


11. 정말 정이 안가는 미드 : 뉴스룸 - 여주가 씨발 오함마로 100번 찍히고 차에 치여서 몇번 구른 비쥬얼인데도 불구하고 남주2명이 메달리는데 무슨 씹소리를 하든 도저히 집중이 안됨.

12. 사이코패스물 : 미드 덱스터 : 시즌8까지인가... 9인가. 미드질을 지금 시작한 갤러가 보기엔 엄청나게 호흡이 긴 작품. 주인공이 싸패인데 일반인 죽이는게 아니라 동족을 죽이는 싸패. 결국 마지막화에 여동생이 죽고 폭풍우치는 바다에 나가서 여동생 시신 던지고 폭풍우속으로 향함.. 정말 덱스터를 빠짐없이 차근차근 본 사람들은 마지막화에 너무 슬플꺼임..ㅠㅠ


13. 마약물 : 브레이킹 배드 : 모든 마약물의 결말은 자기자신+주변가족 파멸인데 마찬가지인 작품. 화학선생이 생활고로 마약제조해서 파는내용.. 이거 역시 시즌이 긴 작품이라 자신이 없으면 나르코스 부터 보는 것을 추천.



일단 생각나는건 여기까지. 착한 기미갤러들이 댓글로 더 추천해주길 바랄게

그럼 추천요정은 이만 쉬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