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드 굿닥터가 더 뛰어나고 한드 캐릭터들이 더 생생하고 정감이 있음

미드는 한드보다 사무적인 분위기가 있고 뭔가 어색함. 어색한 점을 들면

1. 서번트증후군이라 천재적 기억력이 있더라도 이제 신입 또는 수련의? 인데, 주인공이 그병원 선배의사들보다 뛰어난 주인공 영웅 만들기에 집착해서 균형이 상실됨.

2. 쓸모없이 어린시절회상 장면이 너무 많이 나옴.

3.주인공 자체의 연기가 자폐아라기보다는 사회성이 떨어지는 정상인으로보임 .한드의 주원의 연기가 더 뛰어남

4. 3화에서는 주인공이 마치 다른 의사들인거처럼 다른 의사들 비중이 높고 주인공 비중이 낮고 매번 천재역활 하고 끝남.

미국인들은 항상 영웅에피를 좋아하는듯함. 미블의 히어로 영화처럼 주인공을 에피마다 영웅만들기를 하려고함.

5. 미드 작가들은 한드의 시온과 윤서처럼 주인공 중심의 주변인물들과의 정과 책임 사이의 긴장감등을 쓰기보다는 지극히 병원사무적인 다른 의사와 환자간의 내용을 너무 많이 쓰고, 그래서  다른 의사들이 주인공인듯 보이기도 함., 주인공은 비중이 없더라도 대신 매 에피마다 병원의사들을 뛰어넘는 천재성을 발휘하도록 만드려는 부담이 있는듯


이점에서 보면 미드 굿닥터는 미드의 식상한점을 다 담고있고  한드 굿닥터가 더 나은점이 많다고 봄

미드가 카메라앵글 음악 연출등이 더 뛰어나다는 글이 있던데 전문가 분들이라 그런걸 느끼는건지 몰라도
그냥 일반인 미드 매니아입장에서 보면 미드 연출은 항상 비슷비슷함. 미드는 배경 음악도 그닥임.
미드 많이 보면 그 익숙한 분위기에 식상하기도 함

그나마굿닥터는 한드의  소재를 가져가서 신선하기는한데
역시 미드의 식상한 분위기는 여전히 있는듯  

인물들도 한드 굿닥터는 시온과 윤서가 더 생생하게 연기되고 한드가 주인공  캐릭터들이 더 생생하고 매력적임

미드는 캐릭터나 인간사이가 사무적이고 정감이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