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에 오른 느낌이다.


이번 7화에 22 steps  자폐증 의사인 
숀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면서도 주변 인물들의 성장과 고뇌를 잘 다루고 있다.

메인 이야기 역시 하나의 뼈대를 잡고 쭈욱 일관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예를 들자면, 숀의 TV 에 대한 집착 같은거)



아직 1시즌 초중반이지만 의학보다는 문채원과 주원의 멜로와 뻔한 병원의 내적암투가 주를 이뤄, 

자주 오글거리는 국내 굿닥터보다는  훨씬 낫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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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미드 굿닥터에  새로운 인물 한 명 더 투입될 거라 한다.

에릭윈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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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즌 중후반에 나오지 않을까 싶다.


살짝 힌트를 준다면 처음에는 젊고 신선한 새로운 의사로 등장하는데, 나중에 이상한 역할을 맡는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