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마인드헌터에 나왔던 대사들이 1984년 롤링 스톤지와 했었던 에드먼드 켐퍼의 인터뷰를 그대로 인용한거
홀든 요원 연기한 조나단 그로프가 에드먼드 켐퍼 연기한 캐머론 브리튼이랑 대본 리딩하는데 존나 무서웠다고 함
“Cameron had come in with research like crazy, and had a very specific idea of what he wanted to do with Kemper.
I got to read with him once, and he just walked in, and started saying his lines in character, and…
he had the voice, and everything…To be sitting in this room with him in Los Angeles, all by myself, was terrifying.”
드라마가 캐스팅을 잘한게 실제로도 엄청난 장신 (2.06m) 에 몸무게도 많이 나갔음. (113kg)
마헌 보고나서 에드먼드 켐퍼에 대해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조부모님 포함해서 총 10명죽인 연쇄살인범이고 드라마에 나왔나 안 나왔나 모르겠는데
시체성애자인 네크로필리아였으며 나중에 자백하기를 최소 한 명 이상의 희생자 살점을 먹었다고 밝힘.
IQ도 145이라 존나 똑똑했더라고
드라마에서 "Now that's the truth." 할 때 나까지 쫄았다 존나 무서운 새끼
2017년 가장 기억에 남는 조연임 캐스팅도 진짜 잘했고 배우 자체 연기도 기본기가 딴딴했음
이거 재밌어?
ㅇㅈ
엔딩신에서 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