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상단부터
메릴 스트립
메릴 스트립 젊은 시절
그레이스 구머 - 미스터 로봇
메이미 구머 - 굿와이프
턱선 광대 콧날 야무진 입 많이 닮았지
메이미 구머가 언니인데
그레이스 구머가 더 잘나가는 듯
하지만 역시 어딜가나 제일 예쁜 건 셋째 딸ㅋ
루이자 구머
모델 하고 있음
좌상단부터
메릴 스트립
메릴 스트립 젊은 시절
그레이스 구머 - 미스터 로봇
메이미 구머 - 굿와이프
턱선 광대 콧날 야무진 입 많이 닮았지
메이미 구머가 언니인데
그레이스 구머가 더 잘나가는 듯
하지만 역시 어딜가나 제일 예쁜 건 셋째 딸ㅋ
루이자 구머
모델 하고 있음
굿와이프 쟤 존나 어이없는 캐릭터. 좀 못 생긴 애들한테 미모로 미는 역할 맡기지 마라. 생각해보니 칼린다도 굿와이프네. 시발 이쁘지도 않은 호빗을 데려다가 누구든 다 꼬시는 마성녀로 만들어 놓고 ㅅㅂ - dc App
칼린다는 시즌1 시즌2엔 쌔끈했음 이후에 폭삭 노화해서 글치ㅋ - dc App
니나 쌔근하겠지 시발 짜리몽땅하고 연기도 존나 못하는 애를 무슨 팜므파탈마냥 시발 - dc App
2006년작 어느멋진순간에서도 못생김 - dc App
여초에서 얼평한다고 또 지랄함 지들은 남자 얼평 더하면서 ㅉㅉ
샛째 딸은 다른 아버지일듯
ㄴ 확실한 거냐??? 성이 다 같은데??
카제일이 사망한지 6개월 후, 스트립은 조각가 돈 거머와 결혼식을 올렸다.[18] 두 사람 사이에는 네 명의 자녀가 있는데, 뮤지션의 헨리 울프 거머(1979년 출생), 배우의 마미 거머(1983년 출생)과 그레이스 거머(1986년 출생)과 모델 루이사 거머(1991년 출생)를 두고 있다.[19]
현 남편 돈 거머와는 1978년 9월에 결혼했다. 이후 30년 넘게 해로하며, 4명의 자식을 키웠다. 딸 메이미 거머와 그레이스 거머 또한 훌륭한 배우가 되었다. 이혼이나 스캔들이 일상인 할리우드에서 보기 드문 사례.[8] 게다가 영화뿐만 아니라, 가정이나 사회활동 등에서 모범적이여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입었던 의상 전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하기도 하였다.[9] 이렇게 뛰어난 연기와 자신의 직업과 가정 그리고 노블레스 오블리주 등에서 언제나 열정적이고 모범적인 메릴 스트립을 이 시대의 수많은 여배우들은 자신들의 롤모델+로 꼽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