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토욜에 생굴이랑 생연어 먹고 일욜부터 지금까지 설사 중이다...

현자타임이 길어져서 자막 안 하고 있다가 그저께부터 다시 하려고 했는데 싸다 지쳐 탈진하고 회사에선 계속 야근이넹...

하루에 설사 열 번 정도 하공...

오늘 새벽엔 이불에 살짝 지려서 세탁기 돌리고 출근했음... ㅜㅜ

방귀인 줄 알고 살짝 힘 줬더니 뜨끈한 게 발사되더라공.


빨리 낫고 자막 맹글고 싶당...

몸이 안 좋으니 그간 게을렀던 게 후회되고 그러넹...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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