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미?


헷~


다름이 아니라,


여긴 이제 업체에서 거의 접수한 거 같잖엉?


그냥 모 업체 및 거기 하청 애들 광고판 아니냐?



업체 애들, 어그로 등등은 최대한 걸르고 깨끗하게 내가 관리하고 싶다.


일단 개설만 돼서 사람 좀 모으면 잘 굴러가게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애.


근데 신청자들이 워낙 많아서 좀 힘들어 보인다 ㅎㅎ




주말에 다시 자막 가지고 돌아올게.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딸잽이는 딸딸이를  자막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