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하러 왔어
나름 재미있다 생각해서 직접 자막도 만들고 했는데 다들 관심이 없는 거 같아ㅜ
1차 세계 대전 1915년 갈리폴리 전투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야.
재미있게 봐줘 자막 오역 제보해 주면 고맙겠고
그림이나 제목 클릭하면 네이버 영상으로 볼 수 있어
플레이어에서 자막은 꼭 체크하고 봐주고
홍보하러 왔어
나름 재미있다 생각해서 직접 자막도 만들고 했는데 다들 관심이 없는 거 같아ㅜ
1차 세계 대전 1915년 갈리폴리 전투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야.
재미있게 봐줘 자막 오역 제보해 주면 고맙겠고
그림이나 제목 클릭하면 네이버 영상으로 볼 수 있어
플레이어에서 자막은 꼭 체크하고 봐주고
롤리폴리는 아는디
ㄴ그럼 배경지식이 있으니 재미있게 볼 듯
자막을 줘야지...
ㄴ자막을 아예 인코딩 해서 네이버 영상으로 링크 걸었는디
웬트워스때문에 호주 드라마도 관심간다
웬트워스 땜에 호주드라마라고 적혀잇길래 나도 들어와봄ㅋ
재밋게볼게욤
이게 그 처칠의 수치를 드라마화한건가
자막은 어디서 받냐? 이거 게시글에서만 봐야 하는건가?
처칠은 작전 초반의 삽질로 해임됐고 그 이후 어마어마한 사상자는 그냥 연합군의 무능력한 작전참모들의 삽질이네. 상륙작전이 되지도 않을 장소로 상륙작전을 계속 감행한 결과 그나마 점령하고 있던 고지마저 잃고 패배한거야.
갈리폴리 지형 자체가 상륙작전이 불가능한 지역이었고 첫 상륙작전이 그나마 성공을 했던 것은 터키군의 탄약이 다 떨어져서 터키군이 대부분 도망치고 소수가 백병전으로 전멸을 했기 때문.. 여기서 처칠은 해임 됨. 그리고 그 이후 첫 상륙작전으로 점령한 고지를 중심으로 계속 소모전을 하다가 다시 그 옆으로 대대적인 두번째 상륙작전을 감행하는데 거기도 상륙작전이 되지 않을 지역이고 이미 완벽한 대비를 하고 있는 상태라서 거의 전멸하는 상황. 그래서 고지를 점령했던 병력을 측면으로 투입하는데 이 병력이 일렬로 가다가 기관총에 전멸해서 그나마 점령했던 고지마저 잃고 패배확정. 이건 진짜 무능한 작전참모들이 아군에게는 적군보다 더 무섭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역사인 것 같다. 지형을 무시하고 지도의 윤곽만 보고 작전 수립.
1화만 봐도 사령관부터 시작해서 지휘관들의 무능이 고구마 천개 먹는 것 같은 답답함.. 여튼 세계1차대전 드라마로 볼만은 한 것 같음. 1화에서 군인들이 철모를 쓰지 않은 것은 연합군중에 호주, 뉴질랜드의 군대가 그 당시 그랬음. 왜 이 두 국가는 철모도 없었을까? 싶기도 하고.. 연합군중에 다른 국가들은 보급품 지원도 안 해준건가? 싶더라. 참 허울 좋은 연합군이구나 싶음. 호주, 뉴질랜드 군대가 이 때 안작군이었는데 개개인의 전투능력은 사냥으로 괜찮은 편이었지만 정말 어이없는 작전과 부실한 보급품에 희생당한 느낌. 1화 중간 보는 중.
봐줘서 고맙다 ㅜ 영상 파일은 RARBG에서 Gallipoli.All.Parts.1080p.BluRay.X264-GHOULS[rartv] 이걸로 받으면 되고
자막 파일은 좀만 더 다듬고 나서 블로그에 올릴게
이거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