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배는 누가 뭐라해도 띵작이지만 주인공 월터 화이트는 자기연민에 도취하고 남들을 지맘대로 조종하길 좋아하는 매우 짜증나는 새끼이며
결국엔 지가 즐겨서 한 일이면서 모든것을 "가족"을 위해서라고 남들과 스스로에게 구라를 치고 다니는 병신새끼이다. 시즌 막바지에는 결국
마누라 앞에서 그걸 지 입으로 인정까지 한다. 그런데 어떤놈들은 월터놈한테 너무 감정이입한 나머지 모든것을 스카일러가 썅년이라 그렇다
제시가 병신이라 월터가 고생한다며 이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주인공에게 찔찔거림 으 시벌
지금 님이 하는게 이입아님?? 과몰입 ㄴ
스카일러욕하는 놈들이나 너나 똑같은데... 전형적인 남의 허물밖에 못보는 타입이군
이새끼 스카일러한테 감정이입한 뚱뚱한년임ㅋㅋㅋ
초반엔 평범한 가장이 무능한 아내와 장애인 아들을 위해 희생하는 내용인듯 하였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살면서 자아성취랄 게 없었던 열등감 넘치는 천재가 범죄자로 날리면서 엄한 데서 성취감 얻고 점점 소름끼치는 악인으로 변모하는 과정에 포커스가 많이 맞춰짐. 시청자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초반엔 월터를 응원하다가 점점 월터에 대한 공감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쓴이의 비판이 어느 정도 이해되는 건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월터가 범죄 신화의 주인공으로 유치하게 그려지길 원한다는 것임. 모든 것이 파괴되고 죽음에 이르는 결말은 누구의 탓도 아닌 월터가 뿌린 씨앗의 열매임. 제작진이 그리고자 한 바도 그거였고. 자업자득의 결말이 씁쓸하지만 무척 좋았고 그래서 명작인거다.
드라마를 제대로 봤는지조차 의심스럽다만 시즌1부터 잘보면 월터가 왜 폐암걸렸는지 납득이 갈정도로 앞뒤꽉꽉막힌 여성상으로 그려진데다가 돈이랑 현실에 눈돌아가서 시즌3부터는 안깔래야 안깔 수가 없는게 스카일러인데 혹시 매사가 불편하신 그분들이신지?
뚱뚠한 아줌마 걍 뒤져요 존재자체가 공해임
시즌1에 스카일러가 월터 암걸리게 만들 정도의 여성으로 나오나? 마약생산한 거 걸려서 절연한 걸 꽉 막혔다고 하는건가? 친구에게 도움 받은 걸로 부인 철저하게 속이고 뒤에서 범죄 저지르는데 어느집 마누라가 그걸 받아주겠냐. 그것만이 방법도 아니었고 자기 열등감으로 도움의 손길 뿌리친건데. 뒤에서 자기 기준 엎고 범죄에 가담하고 바람도 피는 스카일러나 거짓말쟁이에 열등감으로 올바른 길 마다하고 범죄로 빠지는 월터나 부부사이에서 누가 더 과실이 큰가 논하긴 어려움. 하지만 가정과 주변인과 모든 관계와 상황을 파괴적으로 이끌어가는 "선두"엔 항상 월터가 있었다. 다른 발암 요소들은 월터의 선택에 따라 이끌려온다는 것을 시즌1부터 자세히 보면 알수있다. 그게 제작진의 의도이기도 했고.
제시 스카일러 월터 다 병신인데 누가 더 병신이냐 놓고 싸우넼ㅋㅋㅋㅋㅋ병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스카일러 ㅂㅅ은 맞지 일부러 연출을 그렇게했는데 ㅂㅅ나
잠재적 범죄자새끼들 지들도 인간새끼라고 월터 편들지는 못하고 ㅂㄷㅂㄷ 스카일러 까고 제시 까고 중립인 척 오져버렸죠~~ 에라이 위선적인 벌레들아~~~ㅋㅋㅋㅋ 가웃겨
ㅈㄴ 범죄자에 감정이입하는 도태남새끼들 ㅋㅋㅋ 누구보다 ㅂㄷㅂㄷ한 새끼들이 니가 과몰입이야 꺄~~~~ ㅋㅋㅋ
윌터 개븅신새끼긴 함
으익 저새끼 욕처먹고도 아직도 돌아다니네
월터 개새끼 맞는데
비추보소 ㅋㅋ 스카일러 썅년에 감정이입 한 씨발련~~
글쓴 새끼가 좆병신 애미창년수준으로 대가리 나쁜 새낀듯 ㅋㅋ 애초에 스카일러년도 지가 나서서 이왕 불법적인 일 할거면 제대로 하자면서 세차장 돈세탁 목적으로 쓸라고 인수하고 나중엔 제시 죽일걸 종용까지 하는 년인데 이런년이 단순 피해자냐 개 빙신 무뇌충새끼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