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징징거리면서 하차 했던 애들은 이 드라마의 위대함을 끝까지 모르겠지.. 


아 다음 시즌 언제 나올까 


이렇게 학수고대하는 드라마가 있다는게 미드 팬으로써 


기분좋은 일이다. 




어쨌든 강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