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자 워싱턴 포스트, "웨월에는 위대한 tv show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이 빠져 있다"
이런 거 쓸 때 스포일러 얼럿부터 때리는게 일반적인데, 솔직히 나는 시즌2 보고 있지만 아직도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시즌2에서 웨월 작가는 로봇들의 캐릭터를 거의 새로 창조하다시피 해야함. 근데 그 결과는 젖먹이가 크레용으로 벽에 그림 그려놓은 수준임...
로봇들중 누구도 일관된 캐릭터가 없으며, 목표나 동기가 확실하지 않음. 그나마 버나드가 제일 낫긴 한데... 제일 시간대가 꼬여 있어서 제일 복잡함. 도움 안 됨.
결국 웨월 시즌2는 시각효과, 퍼즐, 철학적 질문 등등에도 불구하고 제일 중요한게 빠져 있음.
중구난방인 플롯 장치들의 연속에서 기계적으로 우왕좌왕하는 캐릭터들을 보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 끝나면 안도의 한숨이 나올 지경...
이거 완전 웨까들 하는 말 판박이 아니냐? ㅋㅋㅋ
플롯이나 연출이 복잡하다는건 그냥 내용이해력이 낮다고밖에 할말이 없음.
ㄴ 플롯이 병신이라는 거지 복잡하다는게 아님ㅋㅋㅋ
그놈의 이해력 ㅋㅋㅋ 그냥 드라마가 병신인거야
플롯 자치가 병신이라기보다는 플롯을 풀어나가는 게 병신인 거지. 플롯은 전체 구성인 거고, 즉 전체 구성을 풀어나가는 스킬이 부족한 거임. 플롯 자체는 그냥 무난함. 뭐 딱히 획기적인 것도 없고 그렇다고 구린 것도 아니고 뭐 그냥저냥.
ㄴ전혀. 과거장면 나오면 항상 다음에 나오는 현재시점이랑 연관이 있거나 개연성을 주는 장면들인데ㅋㅋ
병신은 본인들한테어울림
ㄴㄴ답글 위에놈한테 한거임
그냥 웨월은 이야기가 부재한 극의 표본이라 별로 새로울 것도 없음 생각은 거창한데 그속에 매력적이고 흡입력있는 이야기가 없음.
이해안되면,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봐.. 유치찬란하니 너희에게 딱 맞아
ㅇㅇ 연출로 다 조지지. 영상하고 음악으로 부실한 전개 다 덮어버림. 1시즌은 인정. 참형사같다 ㅋㅋㅋㅋㅋㅋㅋ
웨월충은 못배워처먹은 병신새끼들임 개판으로만들면 만들수록 개돼지마냥 오우야 작품성예술성 오진다 이지랄떠는새끼들임 인터스텔라 나왔을때 공학이란 공자도모르는 고졸지잡새끼들이 염병하는거랑 같음
미쟝센으로 조져놔서 그냥 보면 뭔가 존나 있어보이는데 까보면 거창한 베이스 철학 말고 내용은 개좆임. 그게 웨월. 교차구성이나 복선이 잘 깔려있다고? 그럼 뭐해 그 내용이 좆도 무의미한데ㅋㅋㅋ
의미있고 없고는 본인판단몫이지 노잼이면 쳐보지마ㅋㅋ꾸역꾸역 보고서 욕하는건 무슨 심보냐ㅋㅋ
이렇게 신나게 까다가 결국 시즌2 이런 식으로 끝나면 어차피 시즌3가서는 워데처럼 언급도 없이망하게 되어 있어 걱정마라
퍄 - 자칭 대표 관종 ㅂㅅ임
ㅇㄱㄹㅇ - 자칭 대표 관종 ㅂㅅ임
웨월빠들은 고작 드라마에 지들 두뇌수준으로 이해못하는 철학을 조금만 입히면 빠대는 선민의식빠진 모자란 인간들 뿐임. 내보기엔 웨월은 그런 철학조차 별거없고 더나아가서 그런 철학에대해 드라마가 말하고싶은 것 조차 없음. 다 떠나서 드라마에 그런거 있음 좋긴하지. 여운이나 감동이 훨씬 진하게 가니까. 근데 기본요소인 개연성이나 연출력, 무엇보다 중요한 내용이 있어야 하는데 일반인이 보기에도, 위기자처럼 전문가가 보기에도 그런 것들이 웨월 시즌2는 다 엉망인데. 지들만 그런 선민의식에 빠져서 되도않는 감탄 뱉어내니 역겨울수밖에.
ㅂㅅㅂㅅㅂㅅ 저 개찐따 웨월빠 새끼는 글 잃어보지도 않고 퍄 ㅇㄱㄹㅇ 거리네 ㅋㅋㅋㅋㅋ
ㅂㅅㅂㅅㅂ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동닉값 지대로하네 ㅋㅋㅋㅋㅋㅋ빠는거랑 까는거랑 구분못하누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