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사랑꾼 아키치타의 럽스토리**
는 훼이크고




돌로레스나 아키치타 둘다 각성했으나
거짓된 세계를 극복하는 방식이
확연히 다르다는걸 보여준듯

빌리한테 끝없이 죽고 학대당한 돌로레스는
빌리처럼 세상을 극복하려고 함
인간은 모조리 죽여버리고 호스트라고 해도 안봐줌
자기 앞길 막으면 다 없애버리고 이용함
눈물질질 짜면서 아빠 뚜껑 딴것만 봐도...

반면에 망가진 로건에게서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이라는
개념을 얻음&거의 죽은적 없음->멘탈 온화
내 사랑이 간절하고 소중한만큼
다른이도 그럴거라 여겨서인지 졸라 온건하고
홍익인간스러운 방식으로
호스트를 끌어모으고 인간마저 케어해줌
그것때매 돌로레스가 자기를 공격할거라는 것도 알고있음
아키치타랑 메이브가 한 배를 탈지
그전에 돌로레스가 고스트네이션 다 죽여버릴지 궁금ㅇㅇ


그나저나 마지막 take my heart when you go
찌통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