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서있는 빡빡이)
힐하우스 보다보면 엑스트라들도 배경에 숨어있었음
1화 스티븐에게도 유령이
계단 아래서 쳐다보고 있는 유령
잘 안보이면 난간 사이를 찾아봐
뒤에 있는사람
계단 옆에 있는 사람'들'
시계뒤에 얼굴
2화 열린 관 속에는
조각상 오른쪽을 보면 정원에서 지켜보고 있는중
주방에 서있는 사람
3화 테오의 손길
오른쪽 위 문
항상 지켜보고 있었음
반만 내밀고 대놓고 서있는중
보이냐? 오른쪽 어깨 옆에 우두커니 서있음
의자 등받이 옆에 서있음
잘 안보이는데 팔은 제대로 보인다
왼쪽에 서있음
유리문에 손 보이지?
지하실에서 지켜보는중
안보이면 사다리 사이를 봐
거실에 서있음
샹들리에 옆 2화에 나온사람인듯
복도에 서있는 남자
점점 어렵게 숨기고 있음 ㅋㅋ 확대해야지 겨우보임
어깨 옆 뒤에 멀리있는 아치형 입구에 서있음
빨간 램프 뒤
4화 쌍둥이
의자 뒤에 있는 사람
램프맨 이랑 동일 인물인듯. 얼굴은 잘려보이고 목까지 겨우 보인다
오른쪽 창문
저러고 있는데 관심좀 주지 ㅋ
유리문에 얼굴
왼쪽에서 찾아보면 됨
5화 목 꺾인 여자
1화 계단 엑스트라들이 돌아왔다
그대로 있네
뒤에 얼굴
이정도면 주연급
피아노 밑에 뭔가 있다
손이 보임
뒤에서 보고있음
7화 추도사
문 뒤에 서있음
벽집고 숨어서 보는중
중앙에 있음
대놓고 응시하는중 이뻐~
9화 어둠이 찾아오면
아치형 입구 오른쪽을 보면 누군가 서있음
대놓고 나오는중
계단 옆 엑스트라 또나옴
10화 한결같이 정적이 깔려 있으며
중앙에 몸 1/4만 내밀고 서있음
엄마 가슴만 보임
나도 첨엔 나중에 뭔가 일이 터지나 싶어서 꼼꼼히 찾으면서 봤는데 알고보니 그냥 아무 해도 안끼치는 유령이라... 뭔 의미가 있었나 싶음
그 시계 고치는 콧수염 아저씨도 조작된 기억이라고 했으면서 드라마 끝날때까지 계속 나오더라 그리고 아무 의미도 없이 끝나버렸고... ㅡㅡ;
복도에있는 조각상들도 원래는 정면 응시하는데 아빠쪽으로 몸 틀어서 쳐다보는 식으로 움직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