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개꿈이죠시발


닥터후: 남들이 시즌3이 젤 재미없다고 하는데 난 갠적으로 시즌3의 분위기가 젤 맘에 들었음. 맷닥부터 좀 유치하다는 느낌 받고 시즌7인가까지 보고 접음


토치우드: 닥터후 스핀오픈데 뭔가 닥터후에서 더 진지하고 어른의 얘기를 그리고 싶었던 것 같지만 스토리나 설정을 깊게 하는데는 실패...


히어로즈: 시즌2까진 볼만했는데 시즌3인가부터는 스토리 설정 다 맛탱이감


여기까지가 내가 초~중딩때본거


프린지: 좆좆에브럼스가 만든게 다 거기서 거기지 뭐

오프닝음악은 좋다고 생각함


브배: 가장 재밌게 봄. 배콜사도 지금 보는 중

이거보고 대학 화학 관련과로 감


더 와이어: 좀 오래된 드라마라 이건 좀 낡은듯?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가장 여운이 오래 남는, 그리고 나에게 영향을 많이 끼친 드라마..


왕겜: 피의결혼식때가 리즈였고 지금은 스토리가 거의 다 정해진 상태라 그런지 루즈한듯?

배우들 늙어가는 모습 보는게 싱기


하오카: 아직 시즌4까지밖에 안봣지만 재밋다

계속 갈등상황이 만들어지고 인물간 대립이 계속 변해가서 지루할 틈이 적음



BOB: 시발 이거보고 대학입학면접때 가장 존경하는 인물 윈터스 소령이라고 말했다가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