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 잘 안된 것 위주로 써봄
a million little things
ㅡ 친구 3명의 관계 그린건데 보면 볼수록 막장
한 회씩 볼때마다 비밀 터져나옴
주제는 자살, 암, 불륜 어두운데
그걸 약간 디스이스어스 식으로 그려냄
10화까지 궁금해서 몰아봄
콘도르
ㅡ 마지막화 개허무. 스파이 물로서는 b급
splitting up together
ㅡ 오피스 팸 엄마로 등장. 가족물인데 생활 영어 공부겸 봄.
모던패밀리보다 쉽고 가벼움
라이프 인 피시스랑 비슷한 수준
부부가 이혼은 했는데
한집에 살면서 격주로 애 셋 키우는 이야기
친구 쪽에 한국가족 등장함
마담 시크리터리
ㅡ 시사 쪽 영단어 공부겸 가끔 몰아보는데
문제해결은 여전히 현실과 동떨어짐.
최근 힐러리 나왔음
이제 여주 대통령 된다 ㅋㅋ
sweetbitter
ㅡ 뉴욕 고급 레스토랑에 웨이트리스로 취직한 여주이야기
짧아서 재밌게 빨리봄
for the people
ㅡ숀다 신작. ebs에서 수입해서 방영직후 바로 틀어줌
뉴욕 신입 검사, 변호사 사회 초년생 이야기
내년에 시즌 2함
9-1-1
ㅡ시즌 1까지만 보고 접어라
시즌2 여주 하차하면서 내용 늘어지고 사건 반복일뿐임
strike
ㅡ 해리포터 조앤롤링이 필명으로 낸 소설 영상화
전형적인 영국식 탐정물, 셜록 왓슨 관계 두 주인공
자막 안나오는 이유도 알겠음
그러나 2019 시즌3 나올 예정
올해 기억 남는것
몸긋소 (기미갤 자막 긴설명 진짜 고마움)
옐로우스톤
디 어메리칸스
저기 For The People 재밌음? 그리고 한국 공중파 EBS 에서 틀어준다는 거임? 마담 세크리테리 자막 안 나오는데 영자막으로 보나 부네 부럽다
영자막ㅇㅇ ebs 월요일마다 세계드라마라고 자막달아서 해외드라마 보여주는데 사이트에서 일주일간 볼수있음
꽃보다남자도 보고 후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