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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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 : 많은 수의 남자와 성관계를 쉽게쉽게 가지는 여자 or 나를 더럽혀 다른 이를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희생 정신이 강한 사람


1. 문신

(가족의 얼굴을 문신한것은 예외)

문신은 그냥 무조건이다. 무조건 걸레다.
문신을 한다는건 '나 걸레요' 라고 마빡에 써붙이고 다니는것과 같다.

문신을 한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질이 안좋은 인간들이 대부분이다.

그나마 남자들은 어깨나 등이라든지 조그맣게 새긴것정도는 괜찮은데,
누가봐도 혐오스러울정도로 일정범위 이상 도포돼있는 남자들은 질이 좋지않다.

그런데 여자들은 조그만한 문신이라도 했으면 무조건 걸레다.

ㅎㅌㅊ여자가 문신을 했다면? 그건 걸레는 아니지만 질안좋은 남자와 동급이라고 보면된다.
그냥 ㅎㅌㅊ는 언급할 가치가 없다.

2. 꼴초

담배를 핀다고해서 꼭 걸레는 아니다.
하지만 아다는 없다. 담배피는 여자는 무조건 후다다.

그런데 담배에 유난히 집착하거나 꼴초인 여자들이 있다.

이런애들도 걸레다.

또 담배피는것을 창피해 하지 않는 여자들은 말할것도없다.

자기몸을 버리겠다는걸 대놓고 광고하는 행위다.

좋은 엄마가 될 자격이 없다.

여자가 담배를 핀다는 인식에 대해 말이 많은데, 어쩔수 없는 현상은 어쩔수 없는것이다.
아무리 바꾸려고해도 여자가 담배를 대놓고 피는것이 창녀처럼 보인다는 인식은 바꿀수가 없다.
그리고 실제로 창녀나 걸레들이 대부분 그런다.

그럼 그것을 받아들여야 되는것이다. 이런걸로 따지면 남자가 제한받는것이 훨씬 더많다.
자기가 걸레가 아니면서 굳이 걸레처럼 보일려고 광고할 필요가 없다는거다.

당신이 떳떳하다고 해도 남들은 그렇게 생각 안한다. 당신만 손해다(그리고 이미 당신은 걸레일것이다).
어차피 이 사회는 그걸 받아들여주지 않는다.

3. 알콜중독자(술)

술은 누구나 마신다. 그런데 술자리를 지나치게 좋아하고, 한번 마시면 무조건 떡될때까지 퍼마시거나, 술자리를 지나치게 자주갖는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꼴초보다 이쪽이 더 걸레일 확률이 높다.

사람은 일단 술에 취하게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성욕이 올라간다.
그리고 판단력이 흐려진다.

남자가 같이 있는 자리에서는 없던 호감도 생기게 해주는게 술이다.

결국 남자와 불장난을 할 건덕지가 많아지게 된다.

남자친구랑만 술마시는걸 좋아하는 여자들은 괜찮다.

여자들도 술좋아하는 친구들끼리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레 헌팅술집도 많이 가게되고
굳이 헌팅술집아니라도 번화가나가면 남자들이랑 합석할일도 자주생긴다.

4. 클럽,나이트 죽순이

설명이 필요없다.

나이트는 무조건인데, 클럽다니면서 '나는 음악들으려고, 춤추려고 가' 이런 여자들이 있다.

그냥 말만 그런거다.

애초에 클럽이라는 장소의 목적자체가 '이성과의 만남'이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여자들은, 저런데는 그냥 어릴때 몇번가보고
앞으로 가지말아야겠다고 생각한다.

5. 해외여행을 지나치게 많이 가는 여자, 해외 유학 및 워홀갔다 온 여자

여행중독인 여자들이 있다.

특히 해외여행에 중독된 여자들.

해외로 나간다는건, 국내에서 처럼 뭔가에 얽매이지 않고싶다는 얘기다.

또한 여행을 가게되면 자연적으로 숙박을 해야하고, 김치녀들은 서양남자들에 대한 환상이 깊어서,
해외에 나가면 굉장히 오픈마인드로 변하게 된다.

뭔가에 계속 만족하지못하고 새로운것만 찾으려는 심리기제도 있다.

그래서 한남자에게 만족하지 못할 확률이 크다.

남자친구있는데 여행을 자주 가는것도 미친년이고
애초에 그런여자들은 남자친구를 잘 사귀지 않는다. 원나잇을 즐겨한다.

그리고 해외여행 비용도 만만치않은데, 자주간다는건 그만큼 돈벌면 여행에 다 꼬라박는다는거다.



해외 유학, 워홀은 뭐 너무나도 유명한얘기라 설명할것도 없을것같다.

무조건이다. 현실에서도 충분히 알수 있는 얘기다.

전혀 걸레같지 않던 여자도 해외 나가면 걸레가 되는게 유학과 워홀이다.

6. 번화가, 대학가 지역에서 자취하는 여자

자취를 한다고 꼭 다 걸레는 아니다. 물론 그래도 걸레일 확률이 높은건 사실이다.

그런데 번화가나 대학가 근처라면 100%라고 보면된다.

그래도 양보해서 걸레가 현재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앞으로 걸레가 될것이라고 보면된다.

왜냐하면 번화가나 상대적으로 주변에서 남자를 구하기가 쉽기도하고, 자기가 다니던 대학내에서 남자들과 썸을 만들었다가, 술을 먹은다음에 차가 끊기면 결국 근처에서 자야될 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럼 자연적으로 자취하는 여자쪽 집으로 향하게 된다. 대학가 내에 학생들을 위한 자취방에 살아보면, 여자들 자취방에 남자들 들락날락하는건 흔히 볼수있는 현상이다. 온 원룸촌이 신음소리로 채워진다.


기본적으로 남자든 여자든 자취를 한다는건, 아무에게도 제약받지 않는 상태를 뜻하는것이며, 그것은 즉 관리감시자가 없으니 이성을 집에 데려오는것도 매우 쉬워진다는것이다.

설명할것도 없는 당연한 얘기다.

처음에야 어렵지, 남자 한두번 들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자동문이다.

어려서부터 혼자산다고 생활력이 강할까 ? 전혀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 집안은 돼지우리처럼 해놓고, 음식도 시켜먹거나 나가서 사먹는다.


남자한테 있어서 자취하는 여자는 그야말로 완벽한 성욕해소의 대상이다.

어차피 자취방 드나들면서 섹스하는 남자도 그 여자친구를 온전히 받아들이지는 않을것이다.
적당히 먹고 버릴생각부터 갖고 있을 확률이 높다.


애초에 엄마한테 '나 자취하고싶어' 라고 말하는 애들은, 아직 철도 없는 것이고 남자를 자유롭게 사귀고 싶다라는 뜻을 전달 하는 것이라고 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