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대표적인 예이니 비교해보면


우리나라가 독일처럼 국경을 마주한 국가가 있기를해


고품질 석탄이 나길해

아니면 우리나라 국민이 독일국민처럼 잘살기를해

가격 비싸도 ㅈㄹ 잘팔아재끼는 최상위 제조국가기를해

신재생 해도 인상요금은 천원이천원밖에안된다?

독일만 하더라도 전기요금 eu에서 두번째로 비싸고

전체전기요금의 1/4가량을 신재생 보조금으로만 쓰이고있고

매년 31조원에 이름

현재 50%가 넘는 석탄+원전 의존율을 0으로 만들어

완전히 탈원전 탈석탄한다지?

앞으로도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가고

고스란히 국민들 전기요금으로 전가되겠지

탈원전 탈석탄이면 우리 로드맵과도 일치함

돈만 문제도 아니고 신재생이 가진 태초의 한계가

적재적소에 생산 이용하지못한다는건데

독일은 필요할때는 모자라서 프랑스오부터 수입해오고

부하때는 주변국에 헐값에 팔아버림

태생적으로 원자력 석탄이해오던 기저전력 역할을 할수가없음

안전성?국내 인공건축물중

지진에 가장 잘대비되어있는것이 원전이고

베테랑 조종사 운전자등도 실수 할수있으니

그에 대비해 많은 자동제어장치등

여러 안전마진을 구비해놓은것이 오늘날 원전이고

무엇보다 신재생, 다른말로 저탄소 에너지라는 말에

가장 부합하는것이 원전임

실제로 2010년 전후로  저탄소 에너지 내세우면서

확고하게  원전 밀고 있는 핀란드 영국 미국(오바마,민주당)

같은 선진국도있고

스위스같은 국가가 2010년대 탈원전 완전선언했는데

우리보다 여건은 너무나도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