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일베충의 본격적인 유입시점은 언제인가?


바로




실리콘밸리 자막 보징"어" 사건이다


자막제작자는 cunt를 보징"이"로 번역했는데


아주 창작적이고 점잖으면서도 원문의 뜻을 살린 초월번역임


평소 냄새가 심하게 나서 보징"어"소리 듣고 살았는지


페미니스트 라고 뭐라고 할까봐 이 형은 남잔데 "보징어"는 심했다 어쩌고


하면서 흔히 볼 수 있는 P가 남자인척 하는 글을 싸질렀다


그러면서 일베충인 줄 알았다고 덧붙였는데


일베충 하나가 일베에 해당 글을 공유하자

바이킹이 잉글랜드 침략하듯 게시판이 하루종일 일베충의 조롱과 비난으로 도배됨



그리고 보뚜기들이 갤망에 쐐기를 박은 사건이 또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왕좌의게임 자막의 육변기 사건


해당 문장은 좆집이나 정액받이 정도로 번역할 수도 있었지만


자막제작자는 그나마 점잖게 육변기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남자들은 초월번역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어떤 P 하나가 게시판에 글을 싸지른다


나도 남자인데로 시작해서 어떻게 육변기라는 말을 쓸 수 있느냐

번역도 쓰레기 같다고 자막 만들지말라고 발광함


그걸 보고 유입된 일베충이 가만히 보고 넘어가지 않았고

메갈 쿵쾅이들과 일베충이 번갈아 가면서 지랄하기 시작해

그걸 보고 정떨어진 사람들이 대다수 갤을 접음




결론

체중 무거운 메갈 보뚜기들이 원인인데
아무튼 일베충 때문임하며 아몰랑 시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