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시즌1부터 주조연으로 나온 배우. 거의 유일한 앰흑이라 인종쿼터제로 어쩔 수 없이 나와야하는거 그나마 이쁘장하게 생긴 잡종(백인피 섞인) 애 나와서 볼만했음.
시즌 2 되더니 상류층 2세에 엘리트 검사가 갑자기 아프리카 토착민으로 돌변함. 이건 제작진 의도라기 보단 지 의지로 페미뽕 때매 저런거겠지만 존나 가증스러운게 캐스팅 되기 전에 저 헤어스타일 했으면 지 절대 안뽑힐거 알고 잡초머리에 온갖 시술 다해서 뽑혀놓고 이제와서 난 외모 신경인써 이지랄 하는 꼴.
2)
외모로 앉히는 머기업 비서 역할을 시즌 1까지만 하더라도 얘가 맡았다가
시즌2 되니 뜬금없이 개흉악범 같이 생긴 년으로 바뀌고 오피스룩에 타이트한 치마 입고 개치명적인 척함. 진심으로 이년보면 토쏠려서 타이핑도 사진 가려놓고 치는중 씨발
3)
좆빻은 흑인으로 끝나냐? 절대 아님. 탈코+트젠+걸스캔두애니띵 능력자 걸크로 현실성 다 잡치는 년 시즌2부터 갑자기 등장ㅋㅋ 개잘나가는 헤지펀드 인턴으로 들어와서 에이스 펀드매니저 전담 애널리스트 역할까지 하고 (인턴은 커피 심부름이나 시다짓만 하는게 정상, 시즌 1에서도 인턴들 개잡일 시키는거 언급됨) 오히려 펀드매니저보다 더 일 잘해서 사장한테 직접 보고까지 하고 역으로 후빨당하고 보풍당당함ㅋㅋ
2는 비서가아니고 참모임
말이 좋아 참모지 걍 사장 전담 비서임. 여튼 필요도 없는 캐릭터 유색인종 부족해서인지 뜬금없이 생김.
근데 개인적으로 빌리언스에서 하고싶은말은 시즌1 마지막화 액셀로드랑 척이 대화하는게 전부같음
ㅇㅇㅇ 맞어 몇시즌 내내 뭔 내용이 없음. 둘이 저울질만 백날하지
난 시즌2정도로 한쪽이 나가리 되면서 둘 얘기 끝나고 다른 비리 기업인이나 후임검사랑 싸울줄알았는데 계속 저럼? 갑자기 보기 싫어지네
4시즌까지 다 저럼 너는 내 손바닥 안에 있어가 쇼 컨셉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