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메노르
아라곤과 곤도르인들의 고향
전성기 인간들의 최강의국가였으나
드라마 배경 2시대에 사우론의 계락으로 자멸후 바다에 가라앉은 도시
에레기온
중간계 요정들 최대거점이었던 요정들의 도시
제2시대 후반 사우론에의해 멸망하고
반지제작자 켈레브림보르는 사망, 2시대말기에
갈라드리엘과 엘론드같은 요정들이 깊은숲 리븐델로 이주
모리아
전성기 드워프 최대의 지하도시
주요 자원은 반지의제왕 세계 최고의 자원인 미스릴
그 규모와 재력이 너무 압도적이어서
요정들조차 드워프의 도시 모리아 옆에
바로위에 말한 에레기온을 만들었음
드워프들의 끝없는 탐욕이 지하에 잠들어있던
제1시대 괴물 발록을 깨워버려 멸망했고
드워프의 통치자였던 두린은 외로운산으로 도피후
호빗에 나온 거대지하도시인 에레보르 왕국을 건국함
미나스아노르(지는태양의탑) 오스길리아스 미나스이실(떠오르는달의탑)
누메노르가 멸망후 대피한 곤도르인 조상 엘렌딜과 후예들이
2시대 말에 건설한 중간계 인간 최대의 도시와 불멸의 두 성체
펠렌노르 평원에 위치한 곤도르의 수도 오스길리아스를 두 성체가 보호하며
동시에 사우론의 부활을 감시하는 역을 맡았음
미나스이실은 사우론의 거처 모르도르의 코앞에 위치했음
2시대말기에 곤도르가 쇠퇴하던 시절
미나스이실은 사우론의 부하 마술사왕에게 결국 함락되었으며
마술사왕은 미나스이실을 미나스모르굴(마술사의 탑)로 개명
자신들을 감시하던 성체를 자신들의 전진배럭으로 만들어버림
곤도르는 그에맞춰 미나스아노르를 미나스티리스(감시의탑)으로 개명
이 사건으로 3시대에 와서 곤도르의 수도 오스길리아스는 맛집이 되었고
수도는 미나스티리스로 옮겨짐
모르도르의 죽음의탑 바랏두르
사우론이 누메노르를 멸망시키고
절대반지의 힘으로 중간계 모르도르에 건설한 중간계 최강의 요새
방어력이 너무 압도적이어서
모든종족의 연합군이 모르도르를 쓸어버렸을때도
7년간이나 버텨냈을정도로 강했던 요새
사우론이 정문을 박차고 나와 자살하기전까지 공략이 불가능했음
2시대 최후의 전투가 벌어졌던곳으로
반지원정대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전투가
이곳에서 벌어진 전투임
3시대에 사우론이 부활하며 증축이 이루어져
눈깔달린 롯데타워가됨
드라마에서는 이 모든내용이 다나올것
제작비 1조원이 드는 이유가있음
1조로 해결되려나
1조도 작지 CG제대로 넣으려면 2조는 투자해야됨
1조로 안될것같은데 왕겜보다 몇배는 들어갈텐데
드라마혁명
캬 추천드림
드라마 하나만드는데 2조나 쓴다고? 미친 ㅋㅋㅋㅋ
쌋다 ㄹㅇ
갓마존이라 가능한 투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