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충 지금까지 본것들과, 느낀점


브레이킹 배드(끝가지다봄) - 아마 넷플릭스 결제후 기묘한이야기 보다가 너무 유치해서 다른거 뭐볼까 혼자 찾다가 우연히 보게됨, 초반에 좀 지루하긴했는데 원래 천천히 보는 스타일이라 끝까지보게됨 정말 명작중 명작


힐하우스의 유령(끝까지다봄) - 이것도 누구 추천없이 혼자 찾아보다 취향에 맞겟다 싶어서 보게됨, 무서운 요소들을 기대하고봤다가 가족구성원들 각각의 스토리들이 펼쳐

지길래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밋었음


기묘한이야기 - 최근나온 시즌빼곤 다 봤음, 근데 이상하게.. 손이안감ㅠ


바이킹스(시즌5 나온것까지 다봄) - 개취! 내가 이런걸 좋아했엇나 싶을만큼 빠져서봄.. 라그나부터 그 아들들까지(개인적으론 다리절뚝이는애 좋아함) 특정인물들에

몰입해서 볼수있어서 너무좋았음 라그나 죽는장면, 이후 라그나 죽음회상하는 장면은 10번은 돌려본듯..ㅠ


아들중에 다리쩔뚝이는애는 라그나 죽음이후, 진주인공 자리를 이어받았다고하는데 보다보니 주인공이아니라 정신나간 빌런느낌이라 매력적이었던거 같음

시즌5후반기,시즌6 11/29일 나온다는데 종나 기대됨!


라스트킹덤 - 바이킹스와는 반대로 영국군 이야기인거같은데.. 우트레드? 계속 이용만 당하는거 보고있으면  속터지고, 바이킹 애들도 너무 호구처럼 나오고 인물들도 매력적인 인물이 없어서.. 시즌2까지봣는데 도저히 못보겠음..ㅠ


검은해적 - 주인공 게이되는거말곤 볼만하다길래 시즌1 보는중! .. 근데 지금 위험함.. 약간 지루..해


체르노빌 - 넷플릭스는 아니지만, 워낙 말들이많아서 다운받아서 3일전에 보기시작해서 좀전에 엔딩봄! 그 재판장면에서 폭파전,후 회상하는 장면도 너무 좋앗고 전체적으로 진실에대한 의미를 담아내는 과정이 너무 깔끔하고 의미전달도 확실해서 여운이많이남음 지금도.. 대작!


대충 이정도 본거같은데.. 딱 확실히 이 취향이다! 이런건 없는거같아.. 아.. 로맨스나 웃긴건 아예안봄.. 오글거리고 왠만한거엔 웃음도안나서 별로 안보게되더라고


아무튼 볼만한거없을까??ㅠㅠ 넷플릭스에서는 도저히 못찾겟고.. 개인적으론 몰입감/매력적인 인물들이 나오는 드라마면 좋겟음..


난 뭔가 볼때 특정 인물한테 몰입해서 보는 경향이있는거같아서.. 추천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