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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입시할때 교복입고 지하철타고다니면서 간간히봤음

어느날은 보는데 옆자리 여자가 상체를 멀리하는게 느껴지더라

곁눈질로 봤더니 지혼자 내 휴대폰 쳐다보면서 발 동동 굴려가며 몸 움츠리고 댓츠쏘그로스 디스거스팅한 표정을 짓고있음

물론 좀 잔인한 장면이긴했다 빠따로 워커 뚝깨고 복부내장 줄줄흐르긴했는데 뚝깨는 박자맞춰서 몸을 ㅈㄴ움찔움찔거림

근데 그게 지가 진짜 무서워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나 꼽줄려고 어떻게 저딴걸 보는새끼가 있지? 이런걸 어필하고 싶은거였음

애초에 19금이기도 하고 잔인한건 맞았으니까 걍 내가 자리 옮기긴했는데 딴데보고 자기 할거 하면되는걸 그지랄하니까 좀 웃기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