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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쳐 겜창에 소설도 읽었음

그래서 한번도 안본 사람들하고 느낀 장단점이 다를수 있으니 이해해주셈




1화 (주요 사건-신트라 침공, 블라비켄의 도살자)


장점

-닐프가드의 신트라 침공은 괜찮게 그려냄. 학살 사건도 과감하게 목따고 그런거 보여주는건 좋았음

-렌프리가 상당히 매력적

-액션씬 멋있고 게롤트도 매력적으로 나오는듯

-카히르도 최종보스 삘 나게 잘 만든듯?


단점

-닐프가드 갑옷이 왜 이따윈지 모르겠음. 그 당시 기술로는 만들기 존나 빡셀거 같은데 ㅋㅋ

-렌프리 설정이 좀 바뀐게 아쉬움.

원래 검은태양의 저주는 이 저주가 실제로 존재해서 그 영향을 받은 여자애들이 사악하게 태어나는건지, 아니면 사람들이 저주가 있다고 믿어서 그때 태어난 여자애들을 학대해서 성격이 뒤틀린건지 알수 없이 나옴. 근데 드라마에서는 릴리스 어쩌고 저쩌고 하고 심지어는 예언까지 하는 등 저주가 실존하는 것처럼 나오는건 아쉬움

사실 이 에피소드가 위쳐 세계관의 정수를 잘 드러내는 에피소드였는데 말이지



2화 (주요 사건-예니퍼가 마법사되는거, 게롤트와 엘프의 조우)


장점

-단델라이언은 존나 어울리는거 같음. 노래도 좋은듯ㅋ

-실반 잘 뽑힌거 같은데 아닌가


단점

-프린질라 비고가 이때 첨 나오는데 존나 못생김 씨발

-투생이 흑인 공국일 가능성을 내비침

-토루비엘 존나 못생김

-자격 없는 견습생들 장어로 만들어버리는건 대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왤캐 비인간적으로 설정한건지 모르겠네, 뭘 말하고 싶은건지 이해가 안됨

-시리 도와주는 엘프 왜 흑인이냐고 씨발



3화 (예니퍼의 입회식, 게롤트의 스트리가 의뢰)


장점

-스트리가 진짜 좆같이 잘 뽑은듯. 게임 스트리가는 선녀로 보였다

-스트리가 액션 잘 만든거 같음. 게임 팬들은 더 좋아했을듯?

-예니퍼 썅년인거 잘 보여줌


단점

-소서리스가 임신을 못하는 이유가 마법에 하도 노출이 돼서 그 영향으로 못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선 그냥 예니퍼 자궁을 없애버리는거 같던데 뭐하는 짓인지 모르겟음;;

-폴테스트 왕이 존나 뚱뚱하고 못생기게 나옴. 소설에선 폴테스트는 미남왕이었음. 드라마 폴테스트는 아다 강간했을 비주얼. 얘랑 사랑에 빠지는게 가능하냐?

-트리스 존나 못생김. 주름 시발 어케 못하냐















전체적으로 따지자면


드라마 자체는 재밌고 게롤트 단델라이언도 싱크 ㅆㅅㅌㅊ인데


과도한 피씨질(흑엘프, 프린질라, 트리스)랑 설정 지좆대로 바꾸거나 넣어서 존나 이상하게 만든게 문제인듯 (렌프리, 폴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