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년들은 간사해서 일부러 만만하고 덜 예쁜 애들만 칭찬함.
그런 애들을 띄워줘야 상대적으로 자신이 돋보이거든.
좆같은 면상 가진 년 보고 와 너 너무 이쁘다~ 라는 말에는
너 정도도 예쁘다는 평을 듣게 해줬으니 너보다 예쁜 나는 더 짱이지?
이런 좆같은 심리가 있어
이 년들은 간사해서 일부러 만만하고 덜 예쁜 애들만 칭찬함.
그런 애들을 띄워줘야 상대적으로 자신이 돋보이거든.
좆같은 면상 가진 년 보고 와 너 너무 이쁘다~ 라는 말에는
너 정도도 예쁘다는 평을 듣게 해줬으니 너보다 예쁜 나는 더 짱이지?
이런 좆같은 심리가 있어
그런 애들 지가 칭찬한애랑 닮았다하면 뭐래?하고서 개정색하고 갑분싸되잖아
ㄹㅇ ㅋㅋㅋㅋㅋ
여자들이 다그렇다는건아닌데 내가 이걸 언제 ㅈㄴ 느꼈냐면 알바할때 진짜 남자애들이 이쁘다하는 애들 들어오면 견제함 ㅋㅋ 자가 그래 이쁘나? 흠.. 별로 모르겠는데 ㅇㅈㄹ하면서 처음와서 일서투른건데 그거 트집잡아서 뒤에서 ㅈㄴ게 깜 호응안해주면 표정개썩음 ㅋㅋㅋㅋ 지도 첨에 일못했으면서 그래놓고 지랑 또이또이한앤데 텃세심한거 느꼈는지 지 비위 잘맞춰주는 애 오면 무슨 1-2년 된사이처럼 친하게지냄 ㅋㅋㅋㅋ 진짜 절레절레
이말에 진짜 공감됨
(여자만 멋진언냐라고 칭찬하는 외모가진 연예인)언니~ 너무 예쁘고 멋있어요~ 하고 꺅꺅대는 댓글에 님 그 연예인 닮았어요 하니까 화내던거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