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감성 ㅋㅋㅋㅋ ㅅㅅ 그 자체보다 분위기가 중요함. 고급 레스토랑가서 물 한잔만 마시고 나온 느낌이다 ㅋㅋ 왕국 전쟁하는데 정치 얘기 안나옴. 마법 걸린 왕자님 ㅋㅋ 운명의 결혼 상대 플라스틱 설져리로 환골탈태한 여주 음유시인이랑 티키타카 브로맨스 공주 몸종 역할하는 계륵같은 흑인애 필요없을땐 바로 버리고 튐 인면어 같이 생긴 공주 등등 왕겜은 커녕 바이킹 한참 아래 수준으로 본다 ㅇㅇ 보르노 그 자체 ㅇㅇ
헨리카빌아녔으면 보지도않았음
ㅆㅇㅈ
근데 원작 스토리가 저거라
ㅆㅇㅈ
ㄹㅇ 보르노
이거 타겟층이 여성시청자냐
원작이 그래
원작 스토리도 저렇고 겜충들 다 남자 아니냐
겜은 스토리가 좀 다른듯 3편만 하긴했지만
2시즌 때 폭망 ㅅㄱ
ㅇㅈ
스토리는 원작 맞게 가는데 중간중간에 오리지널 설정, 캐스팅 때문에 완성도 까임...
ㄹㅇ 그냥 보르노 판타지 라고 보면 됨
다 좋은 소재인데요? 정치얘기가 거의 앖어서 스토리라인에 긴박감이 좀 부족한건 맞음.
아재요..마법 걸린 왕자님이 어디 나오는지요..
고슴도치
마법 걸린 왕자는 아니지 않나? 변두리 잡놈이라서 여왕이 싫어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대충 그런 클리셰라는거지. 마법 걸린 기사 나부랭이
그 기사 나부랭이가 닐프가드 황제일걸
드라마기준 현재시점
아 125.183 시발새기 스포당했네
위쳐빨 아니었으면 개망작임. 보르노 감성 그자체. 일단 캐스팅부터 실패 대실패.
스토리가 문제가 아니라 연출이 ㅈ같아서 그런거야 연출이 2000년대 초반 양산형 B급 판타지 영화 마냥 앵글 조명 cg 모든 게 개판이니까 내러티브 설득력도 떨어지고 중고딩때 교장 훈화타임처럼 억지로 떼쓰는 느낌 드는거지 가만 보면 각본 자체는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