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커리어, 작품에 대한 애정보다 예쁜 여자에 대한 증오심이 커서 그럼 


남자들이 감독하면 존잘남 캐스팅 하는거 거리낌 없음.


자기 작품 확률 성공하고 애초에 존잘남에 대한 질투심이 별로 없음.


그냥 와 저 놈 잘생겼네? 우리 작품 나오면 흥행 대박이겠는걸?


이렇게 작품 전체를 생각하지만


보지 감독년들은 다름.


학창시절 너드였던 이년들은


외모에 대한 열등감, 예쁜 여자에 대한 증오심이 대단함.


캐스팅할 때 일부러 30대 이상년들, 엠흑 쳐박아넣는 거지.


지들도 마음 깊숙한 곳에서는 이러면 작품 질 떨어진다는 걸 암


하지만 보지들의 특성이 뭐냐? 공공의 이익 보단 자기 감정이 더 중요한 족속들임.


위쳐가 왜 캐스팅이 좆같을까? 감독, 각본가, 캐스팅 파트가 다 여자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