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쌉 노잼
1화부터 실종된 남자애 애미 징징댈 때 걍 껐어야 됨
하도 재밌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언제 재밌어지나 1시즌 끝까지 봤는데 역시 끝까지 노잼
특히 그 개구리네 누나 이 년 개싸이코 같음
친구가 지 땀시 뒤졌는데 남자 좆밖에 모름 ㅋㅋ
1화부터 실종된 남자애 애미 징징댈 때 걍 껐어야 됨
하도 재밌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언제 재밌어지나 1시즌 끝까지 봤는데 역시 끝까지 노잼
특히 그 개구리네 누나 이 년 개싸이코 같음
친구가 지 땀시 뒤졌는데 남자 좆밖에 모름 ㅋㅋ
나르코스처럼 대화만 반복하는 드라마보단 훨씬낫던데
극을 이끌어가는 요소가 나레이션이 비중을 크게 차지하는 걸 보고 대화만 반복한다고 하다니.......
둘다 말하는건 똑같지 걍 책읽어주는남자 보는느낌임
대화 많은 드라마가 좋던디
Imdb 약 70만명이 평을 8.8 준거면 재밌는 드라마라는 소리야..
ㅈㄴ재밋게봣는데난 ㅠ
취향에 안 맞으면 1,2회로 끊었어야지 걸 다 보고 있었냐
니가 재밌게본건 뭐냐?
브레이킹 배드 베터 콜 사울 소프라노스 이런 거
나르코스도 잼씀
ㅋ
나도 재미없었음.. 계속 사랑얘기로 질질 끌고.. 사람들 다 재밌다길래 봤는데 나는 스킵하면서 겨우겨우 봄ㅋㅋ
시즌1 핵꿀잼
기묘한이야기가 평점이 높은 이유는 재미있어서가 아니고, 가족이 다같이 볼수있는 드라마중에서 간만에 나온 수작이라 그런거임. 그래서 시청연령도 가족으로 되어있고. 평점이 곧 작품성이나 재미로 연결된다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말아라
볼만한데..
확실히 애들 취향 ㅇㅇ 제대로 된 미스터리물 기대하고 봤으면 실망 많이할 듯
나랑같네 1화다가 못버텨서 껏음 ㄹㅇ ㅋㅋㅋ
확실히 어른취향 ㅇㅇ 80년대 sf감성을 이해못하는 니가 병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