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고 제일 놀란거 몇가지 있는데
휴헤프너가 처음으로 창시한게 좀 많다는 것
가령 잡지사이에 끼워진 접이식 브로마이드도 창시했고
우리가 흔히 떠오르는 바니걸 복장도 창시했음
바니걸은 특히 스미소니언 박물관에도 등재되고
저작권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서 두번 놀람
심지어 5~60년대 흑인들 때려죽여도 무죄먹던 그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tv쇼나 클럽에 흑인 동양인 고용하고
흑인 뮤지션, 코미디언 죄다 불러재낌 심지어
당시 그 어떤 직장에서보다 여자들이 대우받은 직장이 플레이보이라는 사실에 또 놀람
헐 배우신분이셨네 - dc App
거의 부인과 첩이나 마찬가지인 여자 5명이랑 한집에서 생활하는것만 봐도 여자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답이 나오는데 '그 어떤 직장에서보다 여자들이 대우받은 직장이 플레이보이?' 지나가던 개가 웃겠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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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한 사람을 판단하기전에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를 보라 이말임
심지어 이 새낀 플레이메이트랑 플레이보이 잡지사 '직원'도 헷갈리는 중 ㅋㅋㅋ
애미가 창년이면 딸년은 꼴페미다 라는 논리는 언제나 성립하네
뭐 그 같이 사는 여자들이 강제로 납치라도 당했냐? 남자가 돈 많으니 지들이 자발적으로 들어와서 사는 걸 뭐 어찌라는 건지 ㅋㅋㅋㅋ
피^^
흑인 동양인 클럽에 고용했다는건 미화같은데ㅋㅋ 대우가 중요하지
사진 증거가 있는데 무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