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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제일 놀란거 몇가지 있는데


휴헤프너가 처음으로 창시한게 좀 많다는 것


가령 잡지사이에 끼워진 접이식 브로마이드도 창시했고


우리가 흔히 떠오르는 바니걸 복장도 창시했음 


바니걸은 특히 스미소니언 박물관에도 등재되고


저작권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서 두번 놀람 


심지어 5~60년대 흑인들 때려죽여도 무죄먹던 그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tv쇼나 클럽에 흑인 동양인 고용하고


흑인 뮤지션, 코미디언 죄다 불러재낌 심지어


당시 그 어떤 직장에서보다 여자들이 대우받은 직장이 플레이보이라는 사실에 또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