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주 롤이었던 제이미역의 샘 휴언은
원래 시즌5까지만 계약했다던데...
(소설원작 내용 그대로 갈지는 몰겠음)
스코틀랜드에서 잉글랜드랑 붙고
미국 넘어와선 독립전쟁까지 참전하게
되는 제이미 프레이저의 인생이란 참..
소설 보면 양아들네랑 딸네 가족이야기
결혼셔틀 전문인 게이 영국 장교이야기
소설 후반부 주를 이루던데.. 저항군인
양아버지 이야기도 소설엔 없던 거니까
어떻게 풀어나갈 지는 잘 모르겠음
아웃랜더는 타임트래블 로맨스물에서
아예 가족드라마화 되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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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인기가 극을 먹여살리기도 했지만 샘도 아웃랜더 덕을 톡톡히 보긴했지 하지만 샘도 케이트도 같은극을 너무 오랫동안 해서 이미지 고착화 되는게 부담도 되는듯.리차드 매든과 차기 007후보로 거론됐다는데 인텁을보면 샘이 먼가 말을 아끼는게 샘이 유력한거같기도..초반에 여주남주 케미가 쩔었는데 여주만 바프타 수상하면서 여주남주팬들이 싸우고 난리였음
제작은 시즌6까지 확정임 샘과 케이트가 제작에참여한다는 인텁본것같음
문제는 클레어제이미 스토리가 아니면 재미가 없어짐.로저브리가 극을 같이 이끌어나가줘야하는데 둘케미는 존 제이미보다 못한게 함정
제이미랑 제이미 딸 역할 나온애 진짜 너무 닮았어 ㅋ
난 샘없어도 되니까 클레어 배우는 꼭 계속나왔으면 극에 너무어울림 - dc App
근데 샘연기너무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