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이래저래 떡밥 던지고 질질끌어서 회차늘리기
영화였으면 10분짜리 스토리를
졸라 늘이기 신공 쓰려는 필이 느껴진다
데미안 루이스 맘에 들어서 볼까 시작한건데
빌리언스나 다시봐야겠다
좆도 시간 소모 할거같은 촉이 왔어.
로스트 만들 즈음 유행이 이런 떡밥류 였나봄
폴더폰 시절이 그렇지 뭐 요즘이랑 템포가 달라
오늘 비와서 좋다
졸라 이래저래 떡밥 던지고 질질끌어서 회차늘리기
영화였으면 10분짜리 스토리를
졸라 늘이기 신공 쓰려는 필이 느껴진다
데미안 루이스 맘에 들어서 볼까 시작한건데
빌리언스나 다시봐야겠다
좆도 시간 소모 할거같은 촉이 왔어.
로스트 만들 즈음 유행이 이런 떡밥류 였나봄
폴더폰 시절이 그렇지 뭐 요즘이랑 템포가 달라
오늘 비와서 좋다
홈랜드는 남주 죽고 난 후부터 재밌음
홈랜드는 2010년도 이후 작품이라 로스트세대는 아님 호흡이 많이 다르지
지금 찾아보니 로스트 다음 세대네 근데 요즘꺼 보다가 홈랜드만 봐도 답답함 ㅋ
브로디 죽고난 다음 4시즌 부터는 한시즌에 큰 이야기 한개씩 전개되니깐 호흡이 좀 빨라진다고 느낄거임
홈랜드는 떡밥 거의 없는편임 걱정 ㄴ걍보면 됨 글고 시즌 지날수록 재밌어지는 신기한 미드임
빌리언즈 개꿀잼으로 봤는데 개인적으론 홈랜드가 더 개꿀잼이였음
재밌는 미드를 로스트에 비교하는 뉴비들이 많은데 로스트는 개 쓰레기임 뭐 거대한 음마라도 있는 척하는 데 ㅅㅂ 없지 근데 홈랜드나 브베는 질질 끄는 면은 있어도 결말은 확실히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