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이래저래 떡밥 던지고 질질끌어서 회차늘리기

영화였으면 10분짜리 스토리를

졸라 늘이기 신공 쓰려는 필이 느껴진다

데미안 루이스 맘에 들어서 볼까 시작한건데

빌리언스나 다시봐야겠다

좆도 시간 소모 할거같은 촉이 왔어.

로스트 만들 즈음 유행이 이런 떡밥류 였나봄

폴더폰 시절이 그렇지 뭐 요즘이랑 템포가 달라

오늘 비와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