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을 갈수록 폐쇄적으로 하네.


번포라는 사이트 자체가 기미갤에서 애들이 딴지 놓는거 못 견딘 애들이

가서 자막 공유하려고 만든 사이트 아닌가?


자막 공유 사이트에서 자막받고 나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가입한 사람들 모두가 대단한 활동을 하기를 원하는 게 어이가 없는 짓이지.


인터넷 커뮤니티라는 게 유령회원도 있고 고인물도 있고

사람들 마다 목적이 다 다른데 쌍팔년도 학생운동 하는 것도 아니고 

목숨 걸어서 다 같이 한 마음 한 목적으로 으쌰으쌰 해야 한다고 보는건지...


돈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갖은 이유를 늘어놓으며 아름답게 포장하려는 것도 웃기고.


나처럼 단순 다운로더 들이야 자막이 없으면 넷플을 보든지 영어자막을 보든지 것도 귀찮으면 안 보지

드라마 하나 안 본다고 죽는것도 아닌데 손해 운운 거리는거 왜 이리 웃기냐.


만날 타령하는 운영비도 

애니메이션 자막 공유하는 사이트처럼 단순히 자막 올라왔는지 알림 기능만 해놓고

나머지는 자막러들 개인 블로그든 어디든 링크 시켜놓으면 

거의 안 나올텐데 그러기는 싫어하고.


자막러들한테 쌍욕 박아가면서 질알하는 놈들도 문제지만

자막 만드는걸 무슨 완장인냥 대접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좋아할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