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어공부할겸 미드 자막이나 올리면서 감사받고 보람느끼면서 딱히 의무감없이 자막러들 올리다가


어느순간부터 요상한 사이트들 나오더니 거기 설립한 애새끼가 우리한테 오면 나름 후원도 받고 불법제작한 자막으로 권리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희대의 개소리를 늘어놓음.


좆고딩들이나 속을만한 이런 개소리에 그 많던 자막러들 눈깔 희번덕하면서 "불법으로 제작했지만 권리를 보장 받는다고? 개꿀ㅋㅋㅋ"


이러면서 노예지원함. 사기꾼들 하는짓이 다 그렇듯 사이트 얼마 안가서 폭파. 수익금 부족이라는 희대의 망소리를 늘어놓으면서 지금까지


처먹었던 광고수입은 일절 언급안함. ㅋㅋㅋ


그러면서 자막러들 다시 기미갤에 돌아왔지만 그 수가 이전보다는 감소함. 그 상태로 똑같은 방법에 똑같이 계속 몇번을 거듭 이어가며


계속 사기를 처당함.


그때마다 사기친새끼만 배불리 터지고 기미갤은 자막러없어지고 갤 터지고, 자막러들도 다 떠남.


남은건 배불리 처먹은 사기꾼이 걸쭉히 싸고간 똥밖에 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