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쌍년이 마지막 장면에서 테렌치오가 했던말 따라하면서 정의구현한 것 처럼 끝나던데 어이가 없더라.
테렌치오가 총기로 위협한거랑 싸가지 없던거 빼면 잘못한게 없는데? 애초에 총기로 위협해서 비행기를 납치했기에 비행기 탑승인원들이 생존한거잖아. 유일한 생존수단이었다고 보는데 테렌치오 없었으면 진즉에 다 뒤졌을 년놈들이 테렌치오에게 고마운 감정 1도 표시 안 하네 시발 ㅋㅋㅋㅋ 내가 공감능력이 없는건가? 어떻게 하면 마지막 테렌치오 뒤지는 장면을 보고 정의구현했다는 감정을 가질 수가 있는거임? 원래 그 쪽 국가가 그런 정서임?
걍 남자라 나쁜거임. 여기 나오는 남자들 전부 범죄자들, 쓰레기이잖아 ㅋㅋㅋ. 기장놈도 바람핀ㅅㄲ
나도 그장면 좀 어이가없더라 얘를 왜 여기서 이렇게 죽이지?? 이런느낌 근데 죽는 장면도 안나오고 왠지 살아있을거 같음
스포좀하지마 제목에 시발놈아 하 - dc App
응 정의구현
걍 조금 아쉽긴한데 어떻게보면 이해는 감
정의구현 느낌이 아니라 여주가 거짓말을 하면서 책임회피하는것처럼 보였는데
과실치사상이 잘못이 없어? 니 뇌가 없는게 아니고? 참고로 위증도 함
테렌치오 죽인건.. 진짜 오판이긴 했어. 다음 시즌 데려갈만한 신선캐였는데
극한상황에서 리스크 배제하는 이야기로 끌고간거같아.. 근데 저렇게 죽일만한 캐릭터는 아니었는데 아쉽다 진짜
제목 스포 오지노 ㅋㅋㅋ 다행히 다 본 드라마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