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드라마,영화에 주인공이 흑인이여도 별 상관 없이 봤거든??
근데 요즘엔 드라마,영화에 주인공쯤 되는 흑인이 등장하면 거부감을 느끼게 되더라
아... 재미는 있는데 주인공이 흑인이라 감 팍 떨어지네... 이렇게 하고 말이야
그러면서 안보게됨
진짜 인식이란게 쉽게 고쳐지지 않더라
그리고 또 흑인 몇명 나오면 재미가 사그라짐
옛날엔 드라마,영화에 주인공이 흑인이여도 별 상관 없이 봤거든??
근데 요즘엔 드라마,영화에 주인공쯤 되는 흑인이 등장하면 거부감을 느끼게 되더라
아... 재미는 있는데 주인공이 흑인이라 감 팍 떨어지네... 이렇게 하고 말이야
그러면서 안보게됨
진짜 인식이란게 쉽게 고쳐지지 않더라
그리고 또 흑인 몇명 나오면 재미가 사그라짐
시각적인 부문에서 아무래도 거부감 느껴지긴함. 특히 여자 쪽은 우리가 추구하는 미적 기준과 거리가 매우 멀기때문에 정상
걍 재미없어서 그럼. 취향맞고 재밋으면 별 생각안듬
ㄹㅇ PC주의 때문에 오히려 차별의식 생김
요즘 쓰는 흑인은 진짜 할당제로 들어온애들이지 연기못해 생긴거도 어케 배우된건지 신기한상이지
자연스럽게 꽂은게 아니라 할당제로 내세우니깐
나도 원래 여경이나 그런 역할을 봐도 아무생각 없었는데 페미터지고 나서는 생각을 중간단계룰 거치고 생각하게 되더라 - dc App
흑인이 주인공이어도 재미만 있으면 됨 경찰서를 털어라, 나쁜 녀석들 뭐 이런거
예전 흑인배우들은 연기가 바탕인데 요즘엔 그냥 할당제로 배역 꿀로 받고 그러니 몰입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