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첫째 오빠는 가부장적이고 위압적인 남성성 그자체. 근데 인성 안좋음. 페미니즘보고 정신병이라고 하는 인물. 구닥다리의 상징
엄마는 여성참정권 외치고 주체적인 여성
주인공인 에놀라도 마찬가지. 심지어 남주보다 몸싸움도 잘하고 주체적임.
여주는 '나름 매력적'이지만 대놓고 예쁘진 않은 밀리 보비 브라운
남주는 대놓고 예쁘장하게 존잘인 루이스 패트리지
솔직히 난 밀리 보비 브라운 싫어하지 않음. 기묘한 이야기도 재밌게 다 봤고 연기도 좋다고 생각해
그냥 여자가 주인공이고 매력적인 재밌는 영화면 안됨?
근데 왜 항상 남자를 그렇게 여자를 못살게 굴고 쓰레기같거나, 연약하고 남성답지도 못하게 그려야하나?
심지어 경위한테도 여관 주인 아줌마가 쓸모없는 남정네라고 하는 대사가 나옴
화룡점정은 홈즈가 주짓수 가르치는 흑인 아줌마를 찾아갔을때임
이 사람이 페미니즘 그자체임. 홈즈한테 가르치는 태도로 뱉는 대사 하나하나가 피해의식 쩔은 페미여성이 하는 말들이라 진짜 역겨움
신경끄고 보려고 할때마다 불쑥 불쑥 튀어나와서 몰입을 방해하네
여기저기 억지로 밀어넣은 페미니즘이 재밌는 영화 다 망쳐놓은 기분이다
원작 자체가 홈즈에게 여동생이 있었다면? 으로 시작해서 개가 활약하는거니깐
홈즈여동생이 있다면? 하는 이야기를 보러 갔더니 페미 프로파간다만 보여주는거임 ㅋ
여태껏 남자 주인공 나오면 여캐가 다 민폐짓하거나 구해줘야하거나 그랬잖아 그거 미러링한거임 꼴보기 싫으면 안보면 됨ㅎㅎ어차피 돈주고 보는 구매자들은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 꼴깞
쿵.쾅..
푸하하 피해의식 쩔음 여성?
재미는 없었지마 망친 영화는 아닌데...
페미니즘 특징임 원작에 똥 끼얹기
페미 종특이자너 남->여 로 바꾸는데 멈추지 않고 극한의 노잼으로 만드는 능력.
실제 역사 토대로 만든건데ㅋㅋ
말리 브라운이 왜 안 예쁨?? 어느정도 미모가 되야 예쁘다고 말할수 있는건지..
저런 능력있는 여자가 있으면 좋겠다 ㅋㅋ 현실은 열중 아홉이 능력은 없는데 바라는건 많고 감정만 앞선 ㅉ들이 많아서 ㅋㅋ 그냥 방구석 찐따가 웹툰에서 일진들 참교육하는거 좋아하는거 처럼, 페미들도 본인에게 실현 가능성 없는 판타지 콘텐츠에 소비 하는거임. 당연한 현상이니 너무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나도 그 흑인 아줌마 연설하는 장면에서 바로 끔 그때까지는 꾸역꾸역 보다가. 유치한 프로파간다 보고 있을 시간이 아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