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스토리는 짤려면 에피소드할 거리는 널리고 널렸지
동생죽고 이레저레 ㅄ같이 시골에 짱박혀서 일하면서 지내다가
그 마을 사람들하고의 관계도 조금씩 형성이 될거고
그중 몇은 덱스터한테 마음써주고 잘해주고 아끼는 사람이 생김
그러던 중
마을에서 어떤 개젓같은 스레기가 덱스터 레이더에 나타남
이놈 가만히 두면 계속 나쁜 짓 할거같음.
마침 가까스로 참고있던 살인욕구도 해결 해야함.
그렇게 한명 처리하면서 오랜만에 희열을 느꼈음.
근데 그 바람에 상황이 꼬이고 꼬임
가까스로 피하고 피하고
뭐 이런식 아니겠어?
덱스터를 너무 재밌게 본 사람이라서
잘만들던 못만들던 만들어줘서 고맙다
ㅁㅈ고마움ㅋㅋ
한나랑 해리슨이랑 잘 살았으면 좋겠다 - dc App
씨발 기대돼
독스 환생 좀
재밌게봤었는데 ㅋㅋㅋ 여자친구인가 와이프인가 죽을 때 ㄹㅇ 충격이었음
성지순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