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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부터 한국 드라마/영화를보면 거북하고 ㅈ같아서 안보는데
이유를 생각해봤음

원인은 바로 감정표현씬 때문인것같음
한국 종특인지 몰라도 드라마나 영화애서 화내는장면 슬픈장면등 감정씬에서 너무 과장되고 격한 표정 표현 연기,연출이 부자연스럽고 거북하고 그런 장면들이 잦아서 쉽게 지쳐서 안보게됨

반면 미드는 같은 화내는 장면 슬픈장면이 나와도 상대적으로 건조하고 적정선을 지키며 과장되지않은 연기,연출때문에 거북하지않아 끝까지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