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 스압을 각오하고 내 글을 끝까지 읽어줄 사람만 봐주길바레.
일단 난 결말이 나쁘지 않다고 봄.
물론 아쉬운점은 결말이 부분이 너무 급하게 매듭지었다는 정도?? 1~2에피정도 더 시간을 두고 매듭지었다면 충분히 수작으로 봐도될거라생각.
왜이리 평이 안좋은지 모르겠는데
내 생각에 뉴블러드 결말이 맘에 안드는 이유가
덱스터 1~8을 라이트하게 즐겼기 때문이라 생각함.
덱스터 1~8을 그냥 먼치킨 사이코패스가 정의를 위해서 악을 살인한다라고 마치 데스노트로 악을 제거한다는 느낌으로
정의구현의 대리만족을 느끼던 사람들은 충분히 이번 결말이 맘에 안들수도 있다고는 생각함.
하지만 덱스터 1~8을 좀더 깊이 있고 세심하게 본 사람들은 이번 작품에서 얼마나 세심하게 덱스터의 심리를 묘사했는지 알수있음.
여기서 1~8시즌을 세심하게 봣다는 기준은 단순히 덱스터가 자신의 사이코패스 기질로 악인들을 정의구현하고 대리만족 느끼는 데 그치지않고
훨~~~~씬 더 중요한 덱스터라는 사이코패스의 심리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덱스터에게 있어서 데브라의 존재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있음.
데브라가 단순히 덱스터의 수양동생으로써 자신을 희생해서까지 덱스터를 지킨 여동생으로 생각하면 큰 착각임.
데브라 자체는 그럴지 모르겟지만 중요한건 덱스터가 느끼는 데브라의 의미임.
덱스터가 느끼는 데브라의 존재의미는 굉장히 중요하고 시즌 1-8에 거쳐서 계속 강조되고 나오는 이 드라마의 핵심 주제임.
8시즌을 걸쳐 데브라와 덱스터의 서로를 이해해나가는 빌드업은 사실 각 시즌의 최종매인 빌런을 족치는거보다 중요한 부분임.
먼저 덱스터를 이해해보자면,
덱스터는 친형 브라이언, 리타, 데브라, 루멘, 트리니티, 그 친구될뻔한 검사, 종교쟁이, 라구에타, 해나 , 그리고 덱스터를 만든 박사 등등을 만나면서 변하고있엇음.
시즌 초반에야 완벽한 사이코패스로써 감정이없고 일반인 위장이 완벽하며 아빠의 코드를 가지고 기계적으로 완벽하게 살아나갓지만
리타를 만나서 결혼하고, 주변지인이 생기며, 아들이 생기고, 친구가 생길뻔하고, 종교의 대한 목사님도 만나고, 해나를 만나고 자기를 만든 박사를 만나며
사이코패스에서 점점 탈피해서 감정을느끼고 세상과 교감하는 방법을 배워가고있었음. 매시즌마다 주제가 있는데 (형재에, 종교, 친구, 사랑, 부성애 등등)
즌결말은 그 주제의 대해서 극복은 못하더라도 최소 인지를 하게되면서 덱스터는 사이코패스에서 점점 탈피하고있었음.
그냥 봐도 알수있는게 애초에 사이코패스는 사랑도 할수없으며, 시즌 초반 리타와 만나는것도 일반인 위장을 위해서였지만 결국 사랑을 하게되고
루멘에게 연민을 느끼고, 루멘 해나와 계속 사랑을 하게됨. 이거말고도 덱스터가 점점 사이코패스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증거는 많음.
시즌 8에서 해리에게 코드를 알려준 사이코패스 박사 할머니도 덱스터가 일반 사이코 패스와 다르다는걸 눈치채고 몰래 연구도햇고 직접 묻기도햇음
왜 여동생한테 걸렷을때 여동생을 죽일 생각을 안했는지. 진짜 사이코패스는 시즌8 그 박사 할머니를 죽인 박사의 아들이 진짜 사이코 패스의 표본이지.
지 엄마도 눈하나 깜작안하고 그어버렷으니
애초에 덱스터가 그 박사할머니를 만난 시점은 이미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사이코 패스성향이 많이 완화된상태였고 박사는 그부분을 흥미로워 했었지.
잠시 딴 이야기로 새서 시즌 8의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개인적으로 애초에 시즌 8의 결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햇음
물론 시즌8도 이번시즌처럼 결말이 너무 급하게 매듭지어지긴햇어.. 그래도
덱스터 아빠한테 코드를 알려준 사이코패스 박사라는 인물이 등장해서 덱스터의 원초적인 상태와 현재의 상태에대해서 박사라는 존재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시청자들한테 말해주는거임. 덱스터는 진짜 사이코패스들과는 이미 동떨어진 상태라는것을.
그리고 결국 덱스터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해나를 만남으로써 완벽하게 사이코패스를 극복을 하게
그리고 해나와 아르헨티나로 떠나서 새출발을 하려고 했지.
물론 덱스터가 아르헨티나가서 새출발한다고 거기서 사이코패스의 본능이 완벽하게 극복햇을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이번 시즌에서 덱스터가 10년동안이나 살인을 안해왔다는 내용을 보면
시즌 8에서 해나를 만나면서 완전히 살인충동과 사이코패스에서 벗어났다고 해도 무리가없지.
결국 일반인화가 진행되던 덱스터는 자기 주변에 소중한사람들(사이코패스의 덱스터라면 신경도 안쓸테지만) 이 자기 때문에 죽어가는걸 인정할수밖에없엇지.
리타, 라구에타, 데브라, 등등 다 자기때문에 죽은 죄없는 사람임.
결국 해나와 해리슨을 지키기위해서 아르헨티나로 돌아가지 않고, 식물인간이 된 데브라와 폭풍우로 가버렷는데 살아남게 된거임.
또 추가로 식물인간이 된 데브라를 덱스터가 죽인거 가지고 ㅈㄹ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시즌 초반에 그 해리의 친구이자 경찰기록 담당하는 뚱뚱한 아줌마.
이 아줌마가 나중에 병걸려서 병원에서 비참하게 생을 연명할때 이 아줌마는 해리 외에 유일하게 덱스터의 본질을 알고있엇고, 덱스터에게 자기를
죽여달라고 부탁함. 그리고 덱스터는 이 아줌마가 자기의 본질을 알고있다는걸 알게되자 아줌마가 원하는데로 케이크에 약을 타서 죽여줌.
그리고 아줌마 이야기를 여동생 데브라와 하는데 데브라가 지나가는 말로
" 만약에 내가 그런 상황(병원에서 연명하다 죽어야하는)이 된다면 본인을 쏴죽여달라" 라는 이야기를 함.
그래서 식물인간이 된 데브라를 덱스터가 죽인거임. 그리고 같이 죽을라고 햇지만 본인은 살아남앗고
결국 해리슨과 해나를 보고싶지만, 자신이 주변에 있으면 해나와 해리슨이 결국 위험해 질것을 알기에 편지를 썻던거임.
그러다 해나가 암으로 죽고 해리슨이 자신을 찾아오면서 뉴블러드 시즌이 시작된거고.
뭐 개연성 좆박았다는데 내가봤을때 딱히 개연성 가지고 문제될 부분은 없어보임.
나도 인정하는건 후반부가 급하게 매듭지어 졌다는 정도지.
해리슨이 코치 죽엿다고 덱스터 죽이는건, ( 이 전개가 좀 급하게 진행된건 인정하지만 ) 개연성이 없는건아님.
내용상 마지막 덱스터와 해리슨의 대화를 볼때 덱스터는 해리슨이 자신과 같다고(사이코패스) 생각했지만
해리슨은 단순히 본인을 버린 아버지의 대한 분노 때문에 폭력적이였던거임. 덱스터처럼 피속에서 태어나 사이코패스가 아니였음.
덱스터가 마지막 대화에서 "너는 나와 같다" 라고 하는 부분에서 해리슨은 명확하게 부정함.
나는 당신처럼 되길 간절히 바랬지만 내 내면의 분노는 내가 당신과 같은부류(사이코패스)라서가 아니라 당신때문이라고 말함.
해리슨이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는 증거로 해리슨은 덱스터의 어릴적과 다르게 새로운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사랑도 나누며 감정도 풍부함.
시즌 초반의 덱스터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을 보면 덱스터는 완전히 감정이 존재하지않아서 가족사진을 찍을때도 왜 웃어야 하는지 이해못하고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춤파트너하자고 고백할때도 귀찮은듯 반응해버리는 등 청소년기에 아예 감정이 매말라버린 존재였음.
해리슨이 새로운 도시에와서 새친구들을 금방사귀고 친구들사이에 인기도 좋고 사랑을 시작하는걸 보면 해리슨은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는 명백한 증거임.
다만 어린나이와 해나가 죽고 어려운 생활고 속에서 죽어도 마땅한놈들을 죽인다는 부분에 동조는 했을뿐,
하지만 결국 레슬링 코치처럼 죄없는 사람들을 자기가 살기위해 죽였다는 부분에서 분노가 생길만함. 애초에 사이코패스도 아닐뿐더러
엄밀히 말하면 5살? 이후로 아버지를 못보고 해나한테서 길러졌기 때문에 아버지의 대한 엄청난 애정도 없음. 엄밀히 따지면 5살까지도
덱스터는 살인하느라 바빳고 해리슨은 그 밥티스타의 여동생 유모가 키웠다고 봐야함.
결국
덱스터는 해리슨이 본인과 같은 사이코패스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유는
덱스터 본인이 "해리슨을 지키기 위해선 해리슨으로 부터 떨어져야한다" 라는 자신의 결심을 부정하고싶기때문이었음.
시즌8에서 본인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본인때매 위험해진다라는 진실을 마침내 인정하고 해나와 해리슨으로 부터 일부러 떨어졌지만
10년만에 아들을 눈앞에서 보니 아들이랑 같이 지내고 싶었던거임. 그래서 여러 정황들을 기준으로 해리슨도 사이코패스다라고 맞춰버린거지.
그 과정에서 데브라의 망령이 해리슨은 덱스터와 다르다고 주장햇지만 (사실 결말이 나오기전까지는 데브라가 틀렸다고 생각할수잇겟지만)
결국 데브라의 목소리가 옳았던 거지.
이 내용은 시즌 8에서 박사가 덱스터를 진단했던 부분과 꽤 통하는 부분임.
데브라가 덱스터의 본질을 알게되고 라구에타까지 자신의 손으로 죽이고 힘들어 했을데 덱스터는 데브라에게 강하게 집착햇는데
덱스터는 박사에게 데브라가 힘들어 하는 원인이 자신인걸 알고있지만 박사님이 데브라가 날 용서하게 만들어달라고 요구하면서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데브라가 자신을 용서하게 만들어달라, 내인생에서 데브라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햇는데
박사는
"데브라가 평소에 덱스터를 우러러보는것이 덱스터가 스스로 자랑스럽게 느끼게 하고,
덱스터가 데브라에게 그렇게 집착하는 이유는 데브라가 자신을 우러러보게 하는 존재로 주변에 둠으로써 자신이 몬스터라는 사실에 균형을 맞추기위함"
이라고 말함.
이 박사와 덱스터의 대화부분이 덱스터를 이해하는데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다시 보고싶으면 시즌 8 4화 초중반부에 나오니까 찾아서 꼭보길바람
아무튼 덱스터는 데브라의 존재와 마찬가지로 헤리슨을 자신과 같은 사이코페스이며 자신이 해리처럼 가르쳐야할 존재로 여김으로써
자신이 해리슨과 어쩔수없이 같이 있을수 밖에없다는 사실에 당위성을 억지로 부여하고 있는 상태인거지. 동시에 자신이 시즌8 결말에서 인정한
"해리슨을 위해서는 자신이 해리슨으로 부터 떨어져야한다." 라는 진실을 부정하면서 말이지.
그리고 해리슨도 데브라처럼 덱스터에게 자신을 우러러봐줄 존재로, 자신의 어둠과의 균형을 위해서 자기 주변에 두고싶은 존재임.
그리고 이것을 해리슨이 나중에 알게 되면서 덱스터에게 반감을 사게되는데 해리슨과 덱스터의 마지막 대화에
"나는 당신의 아들이지 당신의 간병인(자신의 어두운 부분과 균형을 맞추기 위한 자기를 우러러봐줄 존재)이 아니야" 라고 말하는 부분을 보면 알수있음.
이 덱스터와 해리슨으 마지막 대화내용이 정말 해리슨이 덱스터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부분인데
이걸 이해하려면 전시즌에서 덱스터에게 데브라의 존재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그에대한 덱스터의 심리상태를 명확하게 알아야 이해할수있는 부분임.
이러한 덱스터에게 데브라와 해리슨 존재의미 그리고 덱스터의 심리를 모르는 시청자는
갑자기 뭔 개소리를 짖거리는거임?? 하면서 뭔 개연성이 좆더없이 완결나냐?? 라는 반응이 나오는 거라 생각함.
나도 솔직히 해리슨이 덱스터를 이해하는 과정이 너무 급진적이라는 것은 인정함. 이부분이 나도 아쉬운 부분이고
하지만 개연성이 없진 않음. 오히려 1~8에서 이어져온 개연성을 잘 따르고있지.
많은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부분인데
시즌1-8을 보면 덱스터가 혼잣말 하는 나레이션들은 십중팔구 자기합리화를 하는 덱스터의 심리를 보여줌.
그리고 그 대부분은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진실을 외면하고 자기 합리화를 하는 상태임. 진실은 대부분 해리의 망령부분임.
라일라를 만나는 과정에서도 그랬고,
검사친구에게 해리의 코드를 알려주면서도 그랬고,
트리니티에게 완벽한 일반인 위장법을 배울려고 할때도 그랬고, 계속 그래왔음.
언제나 매 시즌의 덱스터의 주요 심리 나레이션은 본인욕망을 위해 진실을 외면하고 자기합리화 하는 걸 잘 보여줌.
그리고 이번 시즌에서는 데브라의 망령이 진실이고 덱스터의 나래이션은 이번에도 자신의 욕망을 위한 자기합리화임.
이건 덱스터 드라마에서 계속 이어져온 시스템인데 데브라가 해리슨은 너(덱스터)와는 다르게 사교성도 좋고 사랑도 하는 일반인이지 사이코패스가 아니라고
하는 부분에서 잘 나타남. 하지만 덱스터의 나래이션은 해리슨이 팔을 꺾는걸보고 사이코 패스라고 단정했지.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번시즌에서도 결국 해리슨을 매개로 진실(본인 주변인을 지키기 위해서는 본인이 주변에서 떨어져야한다)을 외면하고
자기합리화 ( 해리슨은 나와 같은 사이코패스라 내가 코드를 알려주고 곁에서 지켜야한다) 를 하고있는거임. 다시 강조하지만 마지막 대화에서 나왔듯
해리슨은 사이코패스가 아니고, 내면의 어둠도 없음. 그냥 아버지에게 버림받아서 분노가 많은 청소년일뿐.
그리고 마지막 해리슨과의 대화를 통해서 엄밀히는 해리슨이 덱스터에게 총을 겨눔으로써 다시한번 시즌 8의 결말에서
본인 스스로를 정확히 진단한 " 내 주변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변사람들을 떠나야한다" 라는 팩트를 인정하게 됨.
해리슨이 자신에게 총을 겨눔과 동시에 자기가 진실(아들을 위해서 자기가 떠나야함)을 외면하고 욕망(아들과 함께있고싶음)을 합리화하고 있었다는걸 다시한번 인정한거지.
그 순간 다시 해리슨을 지키기위해서 본인이 사라져야(죽어야)한다고 깨닫고 안전장치를 풀고 자신을 쏘라고 말하게됨.
사실 이 상황은 시즌 7마지막 해리슨말고 데브라가 라구에타와 덱스터 사이에서 누구를 쏴야할까 고민한 부분이랑 겹치는데.
그때의 데브라의 상황이 지금의 해리슨과 거의 일치함.
데브라와 해리슨 둘다 덱스터가 자신의 내면의 어둠의 대한 균형을 맞추기 위한 존재로 덱스터가 주변에 두려고 집착햇으며,
그들에게 있어서는 진심이였던 덱스터가 자신의 억지를 내려두고 진실인(주변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본인이 죽어야한다)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총을 쏘라고 했지만 데브라는 덱스터를 포기하지못하고 라구에타를 쏜것이고
해리슨은 덱스터를 쏜거임.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게 사람들이 덱스터를 완전히 즐기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덱스터 시즌 1~7의 덱스터와 데브라와의 서로를 이해하는 빌드업을 이해하지 못하고.
덱스터 이 시즌 1~7의 두 남매의 관계의 빌드업을 이해하지못하면 시즌8의 박사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이 시즌8의 박사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뉴블러드도 이해하지 못한다는 거임.
덱스터 매시즌에서 메인빌런들과의 치고받는 심리싸움과 혈전도 중요하지만
덱스터의 꽃이자 핵심은 덱스터의 심리와 심리변화의 대한 이해.
이 부분이 덱스터에서 가장 재밌는 부분이자 메인 컨텐츠라고 생각함.
덱스터 이번 시즌의 결말이 맘에 안드는 사람들은 어느 부분이 맘에 안드는건지 디테일하게 댓글달면
내가 아는 범위에서 설명해줄수있음
이번작품은 잭스나이더랑 동급이지. 뭐하고 싶은지는알겠는데 제대로 표현도 못하고 느금마사급결말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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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시키지 못하고 설명이 필요하다면 그건 이미 그 시점에서 망한거다
맞는말인데 뭐 핵심은 시즌1~8부터 이해를 해야햇던 것이라
덱스터가 해리슨에 대해 갖는 감정이나 통제를 벗어난 행동을 보인건 나도 니말에 동의함 근데 해리슨이 덱스터 죽이는 과정은 암만봐도 너무 성급했음 해리슨이 싸이코패스가 아닌 그냥 분노가 많은 청소년이었다고 결론지을거면 니말대로 감정이 그렇게 풍부한애가 자신의 생부를 그런식으로 쏴죽일수 있을까? 어찌됐던 살인자를 죽이는건 많은 사람을 살리는일이었다고
동조까지 한 애가? 이부분이 너무 약하다는거지 덱스터의 심리야 팬들이 이해하지만 해리슨의 내면을 너무 못보여줬음 막판에서야 급하게 몰아치려해봤지만 역부족이었던거지 니말대로 두세편 더 빌드업을 했다면,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바티스타를 활용했으면 분명 더 좋은 평가가 나왔을거임 사실 바티스타 분량은 분명 기획단계에선 더 있었을거라고봄
초장문으로 썼지만 오는건 비추수ㅋㅋ 마치 덱스터의 결말을 보는거같노..
아니 이런애들 특징이 한글자막 없이는 보지도 못하는 수준 이라니깐. 왜 글 지우고 다시 쓰냐;;
와 정리감사 이해석이맞는듯
장문읽어서 좋은점은 이해하고 본 사람이 있다는것. 안좋은점은 결말이 너무 성급했는데 그것까지 이해하려고 한 사람이 있다는것. 해리슨은 이미 덱스터의 살인목적에 동조한상태임.
해리슨이 살인에 동조한건 그냥 죽어도 싼 놈들을 죽이는데 동조했을 뿐 그게 해리슨이 싸이코패스라는 걸로 귀결되지 않음. 일반인들이 조두순같은 놈 뒤져도 싸다고 생각한다고 사이코 패스는 아님. 그리고 애초에 본인도 분노조절장애에 유년기부터 이러저러한 이유로 폭력적인 성향이기 때문에 그런거지.
이게 지금의 결말이 욕먹을만한 근거라는거임. 해리슨이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그런근거를 너무보여주지못했슴. 덱스터와 자신은 다르다라는 내적갈등과 그후 확실한 결론을 그려주고 마지막결말을 치뤘어야함. 심지어 아버지를 죽이고 데브라처럼 울지도않음. 전형적인 사이코패스임. 사람을죽이는게 거기다 아버지를 죽이는데말이지.
해리슨은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는 증거가 더 많음. 덱스터 시즌 1~2보면 덱스터가 유년기 회상할때 가족사진찍는데 웃지도 못하고 왜웃어야하는지도 모름. 그리고 여자애가 파티에 파트너 신청하는데도 귀찮아하고 아예 유년기부터 감정이란게 없음. 그에 반해 해리슨은 또래애들이랑 잘어울리고 여자도 좋아하고 (덱스터는 물론 위장으로 리타랑 사귀다가 점점변해갓지만 ) . 그리고 해리슨이 아빠 죽이고 덤덤한거는 해리슨 기억에 덱스터는 거의 안남아있음. 지금이야 먹고살아야하는데 의지할사람이 없으니 찾아왓지만 애초에 해나 밑에서 자랐고 5살 이전에는 사실상 유모인 밥티스타 여동생 얼굴이 더기억날듯.
사이코패스가아니라면 질질짜고 쏘고 아버지가 너는나와다르다. 로 진행하면서 다짐을 하고 살아가던지 혹은 쏘는 행위를 하기까지 심사숙고를 해서 확실한결심하에 쏘고 그걸 담담히받아드리는것으로 진행했어야함. 어찌되었건 항구살인마의 끝을 보여주기위해 만든 뉴블러드에서 너무 성급하게 끝내버려서 덱스터의 마지막을 기대한 애청자로선 너무아쉬울뿐.
난 빌드업은 맘에 안들지만 결말은 맘에듬. 결국 데브라와 정말 비슷한 위치에 있고 덱스터가 유일하게 자기합리화를 하지않는 두 인물중에 한 인물은 덱스터를 포기하지 못해서 죽었고(데브라) 한 인물은 덱스터를 죽였기에 살아남은거고(해리슨). 그리고 데브라는 덱스터를 이성으로 사랑할 정도로 애정이 많고 오랜시간 같이 지내온 사이기 때문에 못죽인거고 해리슨은 솔직히 간난아기때 지 아비 얼굴도 기억안나고 기억이 날만한 기간 1~2년 남짓에 그 기간도 유모 얼굴을 훨씬 많이보고 자랏기 때문에 덱스터의 대한 애정은 거의 없을수도있음. 그냥 자기 핏줄이나 당장 먹고살기위한 보호자 정도에 오히려 분노가 더많을지도 모르지.
코치를 목조를때부터 이렇게 가는건 시즌8화 마무리에 살아있다는것을 보여준것만큼 좋지못한진행이라는느낌이 확왔고 생각했던 좋지않은 결말중 하나로 흘러감. 시즌을 하나 더하던지 몇화더해서 해리슨과 덱스터의 다른점을 인정하고 덱스터의 물러남을 연출햇다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은 분명히 많은 애청자들이 가질거임.
존나 잘썼는데 비추보소. 하여간 기미갤넘들 수준 열화되버린거 티나네
확실히 두편정도 더 넣고, 특히 막판 아들한테 다크패신저 털어놓을때 코드의 중요성과 정의롭게 행동한다는 당위성에 대해 아들이 더 인지할 수 있게 해줬어야한다. 그래야 최소한 마지막에 총 쏴버리는 행위가 좀 이해되지. 또한 덱스터가 아들에게 더욱 큰 애정과 부채에 대한 죄책감, 언급한대로 균형과 우러러봄의 대상으로 집착하는 모습도 표현되어야 로건을 죽이는게 정당화되지. 그런거 없이 막판에 너무 급발진해버렸어.
급발진 한게 나도 아쉬움 한 2~3편만 더 빌드업햇으면 시청자가 해리슨을 사이코패스로 생각하다가 아닐수도 있겟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심리를 더 표현했으면 이렇게 평이 안좋진 않을듯.
그렇게 절박하게 인간의 심리를 배우는 미니소드들을 넣어놓고서 너무 허무하게 죽인거같음
일반인 덱스터 아들이 가족인 아버지를 죽인다는것도 이해안감. 일반인이 남도 아닌 가족을 총으로 쏜다고? 난 가족이 살인자여도 내손으로 처단할 이유는 없을듯.
너 작가지?
걍 밥티스타에서 웃겨서 개추ㅋㅋㅋ
덱스터 깊게봤네 개추 진짜 아쉬운건 한에피 정도만 더 했었으면 하는 점+코치 너무 쉽게죽인점
1. 해리슨이 사이코패스가 아니면 왜 멀쩡한 친구 칼빵넣고 발뺌함? 2.비숍이 자기마을에서 일어나는 몇십년된 연쇄살인도 못풀어 냈는데 갑자기 셜록홈즈 빙의해서 항구도살자찾는거 말이 된다고 생각함? 3. 덱스터는 낮에 사람을 납치하려하지않나 갑분 로건을 죽이지 않나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함? 4. 비숍이 마지막에 해리슨은 왜 놔줌?
해리슨 이새끼는 자수 안하고 왜 튀라니까 튐?
이런 세세한거 하나하나가 개연성 깎아먹고 드라마 평이 낮아지는거임 덱스터 사망결말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너무너무너무 전개가 개같았음
1. 해리슨은 아버지한테 버림받은 분노 + 그 팟케스터로 부터 들은 엄마사건의 대한 분노 + 질풍노도 청소년기 중2병 으로 폭력적이로 변한건데 덱스터가 자기 맘대로 사이코패스로 합리화 해버림. 마지막 대화를 봤을때 이렇게 보는게 맞고 솔직히 아들의 급발진은 나도 좀 별로임. 빌드업 없이 진행한듯
2. 그것도 나 또한 빌드업이 너무 급발진이라고 한 이유인데, 주사자국이랑 그 주입약으로 덱스터가 살인자라는것 추리하는건 개연성이 있음. 그리고 덱스터 본인도 말햇지만 10년가까이 살인 안해서 증거인멸이나 살인하는거 좀 서툴러져서 치밀하지못햇고, 뭐 살인자라는걸 바탕으로 덱스터가 신분까지 숨기고있엇다면 뒤조사해볼만 햇다고봄.
3. 로건 죽이는건 애초에 궁지에 몰렸기 때문이지 . 궁지에 몰리면 걍 죽임. 라구에타도 죽엿고, 유일하게 진실되게 자신을 죽이라고 한게 데브라랑 해리슨 둘뿐임.
4. 비숍입장에서는 자기도 피 한방울 안 섞인 딸 키우고있고, 덱스터한테 분노를 느끼고있엇는데 해리슨이 덱스터 죽이니까 순간적으로 지켜줘야겟다 생각햇나보지. 애초에 평소 해리슨 좋게보고있엇고, 이것도 엄청 개연성 없다고는 생각 안함
선민의식 지리네 ㅋㅋ
선민의식의 뜻은 알고말하나 ㅋㅋㅋ
덱스터 1~8을 그냥 먼치킨 사이코패스가 정의를 위해서 악을 살인한다라고 마치 데스노트로 악을 제거한다는 느낌으로 정의구현의 대리만족을 느끼던 사람들은 충분히 이번 결말이 맘에 안들수도 있다고는 생각함. 하지만 덱스터 1~8을 좀더 깊이 있고 세심하게 본 사람들은 이번 작품에서 얼마나 세심하게 덱스터의 심리를 묘사했는지 알수있음.
니가 써놓은 문장이다 빡대갈아
왕겜 결말이랑 비슷하다고봄.. 결말 자체는 나쁘지 않은게 거기로 가는 과정이 엉망이라 사람들이 싫어하는거.
해리슨이 사이코패스가 아니면이틀전에 총맞고 달려와서 자기목숨 구해준 친아빠를살인자라는 이유로 못죽여 ㅋㅋㅋㅋ글고 전날 다리에총맞은 놈이어떻게 병원에안있고 크리스마스 선물주고받고있냐?작가가 무슨고민했는진 알겠는데,뉴블러드의 내적 개연성이 산산조각난 이상아무의미가 없단다 ㅋㅋ그래서 해외찐팬들은차라리 뉴블러드가 없었어야한다고 말하는거지
너가 말한 덱스터 사이코패스-정상인 사이에서 코드라는 설정으로 양다리타면서 줄타기하는요소는 원래 덱스터의 본질이고 ㅋㅋ 거기에 성장의요소는 그닥없다ㅋㅋ 시즌1부터 코드라는걸로 정상인같기도하고 사이코같기도하고 근데 나쁜놈은 죽여주고, 이 모순이 이시리즈 원동력의 9할이엇던거야 캐릭터설정자체가 완전정상인으로돌아오거나 아님뒤지거나 둘중하나였는데, 마치 시즌1-8
을 깊이있게봐야 그걸 안다는식으로 말하니까 이해가안되네 ㅋㅋㅋ 뉴블러드는 망작이맞다. 왕좌의게임과 마찬가지로 덱스터 역시 설정 자체가 완벽하게 떡밥회수하고 멋지게 마무리하기가 불가능한 거엿을지도 모르지.
글고 대단하다는 저 박사말은, 덱스터가 사이코패스라서 가족애를 못느끼고 단순히 가족들을 다크한느낌을 중화하려고 데리고있다는 뜻이냐? 아니면 정상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라 가족이걍 좋은거냐? 이 시리즈의 처음이자끝이엿던 사이코-정상인 줄타기를 떡밥회수를 하려고 갈수록 꼬여가는 거 보이지?
결론을 얘기하면, 드라마의 메인테마엿던 정상인-사이코패스 모순은 애초에 떡밥회수가 불가능한 캐릭터설정이엇고, 그걸 완전히 회수하려고 시도하다보니 개연성잇는 결말이 불가능한거엿다고본다. 어쨋든 왕겜도글코 이것도글코 초반엔 재밋게봣으니됫지 너도 망작갖고 정신승리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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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개연성이 후반가면서 너무 떨어짐
전개도 그렇고 존의 덱스터 답지 않은 행동이 많이 보임. 덱스터 죽일 거면 잘 죽이지 너무 억지로 죽여서 개가틈
존의 : 전의
해리슨은 사이코패스임. 덱스터가 가르쳐 준 코드에 부합하는게 바로 아버지 였음. 쏘는데 일말의 망설임도 없었지.
결말이 마음에 안 드는 이유는 덱스터가 잡히는 과정이 어처구니가 없어서다. 얘를 병신으로 만들어서 잡는데 이거보고 안 빡치면 부처지.
개인적으로 덱스터가 자살을 하는게 더 좋은 결말일것 같음. 아들한테 처음으로 살인으로 저지르게 하고 가다니... 덱스터는 역시 덱스터 싸이코패스인듯 싸이코패스아닌 사이코패스. 역대 미드중 가장 띵작 개인적으로 결말도 나쁘지 않았음
이 해석이 맞긴 한데 이번 시즌에서 좆같은 pc주의로 점칠된 좆같은 캐릭터들이 범람하면서 덱스터가 죽을수 밖에 없게끔 몰아간게 화가나는거임 ㅋㅋ 니 말대로 데브라가 존나 중요한 캐릭터인데 별 좆같은 노매력 캐릭터들이 튀어나와서 역겨웠다 ㅋㅋㅋ 데브라 비중 80%로 높이고 자살엔딩이 차라리 여운이라도 남았을텐데 하 시발.. 뉴블러드 라고 굳이 넣은걸로 봤을때는 나중에 덱스터가 해리슨한테 환상으로 보이는걸로 100% 나옴
해석에 맞는점도 있다고 보지만.... 덱스터를 잡는과정이 말도안뎀 과정 결말 ㄹㅇ 대충 그려놓은 그림같다 초반에 의심도 안하다가 그 팟케스트년의 말로 갑자기 의심좀하다가 덱스터 모건이니 뭐니 숨겼니 뭐니 싸우더만 복수심에 불타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수사시작 해서 무슨 패턴하나 찾고 거의 확정짓다가 누가 준지도 모르는(그할배놈) 티타늄받아서 짐린지가 맷콜드웰 죽였다는 쪽지 보고 갑자기 잡아들임 그냥 그할배가 덮어씌운거 생각1도 안하고 강제로 집어넣음 말도안되는게 불타고남은 집에서나온 티타늄에 지문도 검사안하고 범인을 확정지어버림 그래 여기까지 좋다이거야 팬으로서 뉴시즌 내준게 어디야? 응? 근데 결말은 좋아야지 그냥 해리슨한태 총맞고 죽는엔딩? 말인가 ㅋㅋㅋ 몇화늘려서 그냥 해리슨한태 코드 전수해주고 나서
그도망갈때 착한코치 죽였다고 코드위반했으니 덱스터를 첫살인으로 하는게 좋았다고봄 덱스터 묶어놓고 코치 사진 걸어서 응? 증거야 지가죽였다고 말했으니 바로 코드에 부합하는 제일 적격인 대상이였음 덱스터 가슴팍에 해리슨이 딱칼꽂고 엔딩했으면 금상첨화였지 명색의 뉴블러드고 헤리슨으로 주인공이 교체되니 아니면 자살이라도 하던가 ㅅㅍ
시즌1만 보다가 안보게 되었는데 리타는 어떻게됨? 이제 야스해주나? 끝에 가서 죽음?
너 텍스터지 - dc App
병신같은 개연성
덕분에 덱스터를 더 즐기게됐다 고맙다
덱스터 안죽엇어
오 공감간다 타갤러인데 뉴블 소식듣고 옴 지금 보고있는데 너 갤러 말 100퍼 다 받음 고맙고맙
병신이 남들 의견은 존중 안하고 1-8 제대로 이해 못했으면 자격 없다고 쉴드 치고 얘기 쓰네.
이 해석이 맞는데 욕하는건 사람들은 그냥 덱스터가 죽는게 싫은거ㅋㅋ
지우학이 중드베낀거 알어?설정이고 내용이고 중드 전직고수랑 똑같음. 거기도 여주셋이라 헷깔리는데 여기도 똑같고, 거기서 활쏘는애 나오는데 지우학도 똑같음. 거기서 주인공이 자힐하면서 좀비라고 놀림받는데, 여기서도 좀비나오더라. 할께없어서 중드를 베끼냐 ㅉㅉ 이게 재밌으면 중드 전직고수봐라. 중국 드라마 갤러리 넷플릭스 갤러리도 그거때매 난리남
내가 덱스터 뒤지는걸 보려고 뉴블러드를 더 본게 아닌데......덱스터 좀 행복하게 해줘.....
꿈보다 해몽이 좋다. 그냥 느금마사급으로 뜬금진행된게 맞음. 덱스터의 1~8시즌을 되돌아보라고 했는데 장기휴재휴 돌아오자마자 급전개하는데 그걸 시청자가 왜 봐줘야함. 제작자입장에서만 바라보는 이기적인 시선이야. 페미들이 여성인권운운하면소 과거얘기꺼내는거랑 다를바가 없음. 결국 그게 비추로 돌아오는거고
망작이고 아니고는 왈가왈부 할필요없이 시청율이 말해주는거 아님?
대부분 해리슨이 사회생활 잘한다고 싸이코패스가 아니라고 판단하는데, 오히려 악당을 처리하는 덱스터가 아닌 일반인을 사냥하는 덱스터의형 혹은 빌런들처럼 변할 수도 있다고 봄. 그들 대부분은 사회생활 만렙수준이라는거
1. 일단 헤리슨 설정부터가 병신임= 친구 칼로 찔러서 혼수상태 만들고 자해함 심지어 그 친구를 살인예비음모자 만들어 버림 그리고 상대선수 팔을 아작내 버림. 이게 중2병 설정이나 자길 버린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포장이 가능하냐?
2. 흑인 경찰관 죽인 것 부터가 오버였음. 어차피 증거도 없음. 목에 주사기 자국 있다고 그것 가지고 연쇄 살인범이라고 확정된다면 시즌 1-8에서 나온 경찰관들은 씹 병신임? 텍스터 모건이 주사기로 찔렀다는 영상도 없고, 그냥 범죄자들의 아가리가 전부임. 주사기 찌른 게 걸렸다고 해서 연쇄 살인 범인 증거 되는 것도 아님
3. 해리슨이 갑자기 풀발기 해서 죽이는 것도 웃기지
4. 근데 내가 볼때는 시즌 10 나올 각임. 즉 새로운 뉴 텍스터 즉 해리슨이 새롭게 바통 이어 받는 설정이라고 본다.
걍 마지막에 해리슨은 덱스터 쏠까 말까 고민하는 와중에 덱스터가 총 뺏어서 자살하고 해리슨은 옆에서 슬퍼했어야 했다. 물론 아버지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아버지가 싫었지만 이렇게 끝나버렸다는 사실 때문에. 해리슨이 진짜 싸이코가 아니라면 이게 맞지
차라리 뉴블러드 안나왔어야했는데 완전 잡범 돼서 별루였음
드라마 시즌 찬찬히 다 봤는데 뉴블싫어하면 이전시즌까지 제대로 안본 뉴비 웅앵웅 이지랄하네 아이언맨도 예우갖춰서 죽여주는데 씨발련이
8시즌까지 감정이입하게 만들어놓고 급하게죽이면 누가 화 안나겠냐 씨발아
음 오늘 다봤는데해리슨은 진성 사이코패스다.덱스터는 변형된 사이코패스고모르겠나굳이 마지막에 바티스따 애들 올때해리슨이 안도의 한숨을 쉬는 이유를
참 멍청하게 썼다. 작품의 본질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게 한심하지만 그래도 대화의 창을 열어준 의미로 개추 준다.
이새끼들은 대가리가 없나. 존중도 못할거면 니들의견도 존중받을 생각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