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여가수가 노래부르다 뜬금없이
국악 창 부르다 자결하는 장면도 너무 작위적..
땅 안파는걸로 무슨 독립운동하듯이
비장한것도 피식..포인트..
1980년대 말이면..일본 거품 최절정기인데..
거기서 팔아야 상대 골탕먹이는거지..
무슨 안팔고 버팅기는걸 대단한 민족 자존심을 지키는것 같이
연출하는것도 억지스럽고..
깔대기를 대서 모든 스토리를 민족주의를 고취시키는 것으로
귀결시키려는 연출이 세련되지 않고 대단히 어색함..

평론가들도 감히 까지를 못하고 맹목적으로 빨아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