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드든 일드든 중드든, 그외 아시아 드라마 전부
하나같이 죄다 똥내음이 작렬함..
잠깐만 봐도, 특유의 병신력과 똥내음이 한가득함.
일부러 그렇게 만드는 건지.. 진짜 정말 궁금함. 아니면 제작자가 딱 그 수준인건지..
드라마는 진짜 전부 그러함... 안 그런걸 본적조차 없음
사람간의 관계가 전부 찌질함이 묻어있고,
뭔 아주 짧디 짧은 순간인데, 서열 정리까지 시작함 (특히 나이부터)
죄다 호들갑에 뭔 그리 감정이 넘쳐 흐르는지.
그런 사람들이 현실에서 평범한 직장인중에 얼마나 있다고. (지방은 모름, 서울 기준으로만)
인간의 심리 묘사도 뭔 정박아 마냥 얇디 얇은 지식으로 표현함. 드라마 만든 새끼들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 온 건지
존나 보고 있으면 불쾌 그 자체임. 걍 한마디로 표현하면 미숙아들만 나옴
내가 말하는게 단순히 드라마 퀄리티 수준을 말하는 게 아님..
왜냐하면
유럽쪽 드라마들은 나라에 따라 존나 허접해도, 똥내음은 안나거든.
존나 신기함.. 왜 아시아 드라마들은 그 똥내음을 빼질 못하는 걸까???
물론 서양쪽 드라마도 그런 똥내음 나는 경우가 있어! 없는건 아냐.
키즈용이나 하이틴 드라마들 그런거
그런 건 사람과의 관계를 일부러 감정적으로 하고, 별거 아닌거에 의미 부여하고 극대화 시키긴 하지..
그냥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지...... 작정하고 만든거
아시아 드라마는 씨발 모든 드라마가 전부 그렇게 하니깐..
똥내음이 씨발. 진동함
실제로 그렇게 사니까
똥내음이고 나발이고 시나리오부터 좀 똑바로 쓰라그래라 클리셰 그만 쳐바르고
애초에 대사가 일상대화 느낌이 하나도 안듬 걍 존나 어색함
억지개그 억지신파 개유치만 그득그득 한드 안 본지 오래됨
그냥 현재 한드는 지능 떨어지는 병신 양아치들이나 보라고 만든 수준임. 그게 한계임.
연기도 개 좆같은 50년전 메쏘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