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친짓 하다가 넷갤 쫄딱 망해서

하루에 글 몇개 올라오지 않던곳임. 그냥 멸망했었음


그러고나서

닉 세탁까지 완료하고 다른 사람인척 연기 하기 시작했음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들이 다시 또 모이기 시작하니

요즘 꽤 많은 사람이 오는곳이 되버림..


옛날 버릇 개 못주듯이

자신이 싫은 소리 하거나, 싫은 드라마 이야기 하면

무조건 삭제함.. (내가 긁히는 포인트 정확히 앎, 아까 실험해봤더니 똑같은 새끼 맞음!)


내 기억으로는 그 새끼 옛날에 활동할때 특징이 머냐면

특히 병적으로 보르노를 싫어하고, 한녀를 존나 싫어하는게 특징임. 대놓고 깜

거기다가 밑도 끝도 없는 국뽕도 심하고,

국내 영화 이야기도 꽤 자주했음. (좆도 모르는 새끼가 있어 보일려고)

이상한 옛날 작품 언급도 좀 하던 새끼였고

그리고 대화 해보면 존나 멍청하고 지능 낮은게 딱 느껴짐.

좀만 싫은 소리하면 급흥분해서 글삭 미친듯이 했었음 (리플 하나하나 다 감시하며 다 지우는 새끼임)


대충 기억나는 데로 적어봤고 옛날에 내가 알던 특징들인데. 요즘은 넷갤 거의 못가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만약 위에 특징들이 요즘도 똑같이 보인다면, 당연히 같은 새끼면서 넷갤 주딱 맞는거임. 



그리고 예전에 정신병 있다고, 약 자주 먹고 있다고

그런 글을 끝도 없이 적던 새끼였음


그랬던 새끼인데. 


요즘 정상인 코스프레 하면서

순진한 새끼들 놀리거나, 글삭하면서 자기 싫은 내용 다 지우거나

그딴짓 아직도 하고 있던데~


거길 가면 미친새끼에게 먹이 주는거고, 넌 그의 장난감이 되는거임


그냥 거길 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