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소름 돋았다


넷갤 언급 많길래 올만에 넷갤 가봤는데


넷플 완장새끼~ 여자가 담배 빠는 씹덕 사진 걸고


뭔 띠니 어쩌구 하면서 남혐 단어 쓰면서 여자 말투에


여장 흉내까지 내고 있더라...


씨발~~~ 이젠 하다하다 여장까지 하냐?? 와 진짜


이 미친 사이코새끼 캬~


어휴 진짜 지독한 정신병자새끼,


저런 새끼는 왜캐 수명이 끈질긴지...


도대체 몇년을 저러고 사는지 쯧쯧




뿐만 아니라, 글 썻다가 지우면 글이 사라지는 줄 아는지. 완장 아이디로 적고 지운글 여러개 보니깐 (그만큼 멍청하고 컴맹임)


한녀 매일 패야 한다느니, 짱개들 다 죽여야 한다는 글등, (순화해서 적음) 일베 용어에 일베 말투로 글까지 씀


진짜 소름돋게 무서운 새끼임


더욱 웃긴건 그런 글을 완장 아이디로 적었다가, 조금 있다가 스스로 글을 지웠다는 점임


정신이 오락가락하다 제정신으로 돌아올때 지운걸로 보임


아마도 완장이 일베 용어를 쓰며 일베 사람처럼 대놓고 이상한글 적으면


갤 망한다는거 뒤늦게 깨달아서 놀래서 지운듯함..


자신의 재미있는 놀이터를 잃게 될까바 그런거겠지